현대건설, 美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와 기본계약…협력 기반 마련
현대건설은 지난달 30일 서울 계동 본사에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발전용량 30만㎾급)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First American Nuclear Co, FANCO)와 포괄적 기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계약에는 현대건설 이한우 대표이사와 FANCO
하나증권 "현대건설, 원전 수주 기대감 하향…목표가 낮춰"
원전 파이프라인과 관련해서는 미국 홀텍 소형모듈원자로(SMR) 부분 계약(연말 약 2억달러 규모)과 테라파워 초호기 수주 결과가 내년 중 가시화할 전망이다.
하나증권 "삼성물산, 3분기 깜짝 실적…목표가 유지"
연간 수주 목표를 대폭 상향한 데 이어 소형모듈원자로(SMR) 및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도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나증권은 29일 삼성물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BUY)와 목표주가 42만원을 유지했다.
IAEA 2060년 원자력발전 수요 3배로 급증…"AI 확산 영향"
그로시 사무총장은 특히 소형모듈원자로(SMR)가 향후 신규 추가설비 용량의 약 24∼28%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내다봤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전용 데이터센터에 24시간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SMR과 기존 원전을 핵심 대안으로 적극 채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기선 HD현대 회장 취임 1년…美 공략·신성장 동력 확보 속도
지난 9월 육상 발전용 엔진 생산기지와 소형모듈원자로(SMR) 전용 생산시설 구축에 총 1조722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새정부 경제성장전략…“마지막 골든타임, 진짜성장으로 선도국가 도약”
또 ▲ 차세대 태양전지와 분산형 전력망 ▲ 20MW 급 해상풍력 ·HVDC 송전 ▲ 그린수소 ·SMR( 소형모듈원자로 ) ▲ 스마트 농 · 수산업 ▲ 초고해상도 위성 개발도 핵심 축이다 .
[사설] 야당 단독 예산안 처리 신중해야
이미 청와대 이전 등에 대한 예산 삭감에 이어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과 원전 수출 지원 등 현 정부의 핵심 정책 소요 예산까지 삭감하고 있다 . 그러면서 전 정부 정책인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예산은 크게 늘리고 있다 .
윤대통령, 여야에 ‘초당적인 협조’ 요청…취임 이후 첫 ‘국회 시정연설’ 통해 강조
원자력 개발과 관련해선 "원전 수출을 적극 지원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 원전 해체기술 개발 등 차세대 기술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부울경 돌며 표밭갈이에 안간힘···부산·노무현 前대통령 사저 찾아 공들여
이 후보는 에너지 전환에 대해 "해상풍력 산업, 수소 특화단지 조성, 소형모듈원자로 연구 개발 추진으로 기후 위기 대응 新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소형모듈원자로 연구 개발 및 원전 해체 기술이 지역 원전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명 ‘과학기술 7대 정책공약’ 발표···‘신한울 3·4호기’ 전면 재검토 거듭 강조
이 후보는 "우리가 새롭게 원전을 건설해 가동하면 10년 걸리는데 그런 점도 우리가 앞으로 지켜봐야겠다"며 SMR(소형모듈원자로)의 연구에도 계속 참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