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측 "3일 재심 청구…형 집행정지 신청도 검토"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의 변호인단이 오는 3일 재심을 청구하고 형 집행정지 신청도 검토하기로 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 측 류재율 변호사는 1일 "오는 3일 오전 9시 수원고법에 재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재심 청구서의 전체 분량은 약 300쪽에
검찰총장 대행 "文, 뼈발라내는 수사받아…사돈의 팔촌까지 조사"
주 의원은 쌍방울 대북송금 등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사건들에 대해서도 "뼈를 발라내는 수사였다고 생각하느냐"고 거듭 물었으나 이 대행은 "재판 중인 사건"이라며 "더 이상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말씀드리지 않겠다"고 답했다.
공소청장, '李대통령 사건' 공소취소 입장 주목...첫 국감
정성호 법무부 장관(가운데)이 10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발족식에 참석해 위촉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미래위 조사 대상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백현동·위례 신도시 관련 의혹 사건 등 19건에 달한다.
이화영 "난 국가 폭력 피해자…李 대통령 공격한 적 없어"
이어 "대북송금 사건과 함께 유죄가 선고된 뇌물 사건 역시 조작된 판결이지만, 민주당 의원들은 개인 뇌물 사건이 있어 사안이 다르다고 말한다"면서 "이에 이 전 부지사는 '날 뇌물사범으로 매도하는 건 동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했다"고 전했다.
李대통령 2기 비서실장에 임광현...처남은 李선거법-대북송금 변호
이 변호사는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사건 등을 변호했다. 강 실장은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지 24일 만에 청와대를 떠나게 됐다.
한발 뺀 이화영 변호인측 "가석방 요청 철회,,,,이달 중 재심 청구"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으로 징역 7년 8개월 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이달 중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13일 밝혔다.이 전 지사 측 변호인단은 이날 오전 회의에서 법리 검토를 거쳐 재심을 청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재명에 화났다” 이화영 ‘가석방’ 논란…與·법무부 "가능성 無" 선긋기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연합뉴스 ‘쌍방울 대북송금’으로 수감 중인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변호인이 공개적으로 가석방을 주장해 비판 여론이 들끓자 여당과 법무부이 ‘현실 가능성이 없다’고 조기 진화에 나섰다.
법무부 장관 대행 "이화영, 가석방 법적 요건 안 돼"
윤 의원은 이어진 질문에서 "대북 송금 사건이 조작 기소라는 논리가 이화영 석방 요구라는 청구서로 날아왔다"고 지적하며 "이 사건이 조작 기소라고 생각하나"라고 따졌다.
왜 나만 5년째 감옥에?...이화영 "이재명 대통령에게 화 많이 났다...가석방해라"
이와 관련해 김 변호사는 SNS에 "인터뷰의 표현이 너무 지나치다며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있다"며 "하지만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됐다고 결론을 내놓고 정작 그 사건으로 5년째 수감 중인 사람을 철저히 방치하고 있는 현실이 훨씬 더 심하고 잔인하다"고 주장했다.
"이화영, 李대통령에 매우 화가 나 있는 상태…靑에 '가석방' 요구"
그는 SNS에서 이와 관련해 "인터뷰의 표현이 너무 지나치다며 비판하는 목소리들이 있다"며 "하지만 대북송금 사건이 조작됐다고 결론을 내놓고 정작 그 사건으로 5년째 수감 중인 사람을 철저히 방치하고 있는 현실이 훨씬 더 심하고 잔인하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