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앤트로픽 효과에 기술주 상승·3대 지수 오름세 마감…이틀째 나스닥 1.18%↑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다만 지난 6월 기록한 사상 최고치보다는 여전히 20% 넘게 낮은 수준이다. 최근 AI 관련주는 인프라 투자에 따른 부채 부담과 수익성 우려로 약세를 보여왔다. 이번 투자 소식이 위축된 투자심리를 되살린 셈이다.
트럼프 "재타격 할수도" 이란 "레드라인없다"...재충돌 조짐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국제유가의 기준인 브렌트유 12월 인도분은 이날 장중 3.5% 상승한 배럴당 117.14달러까지 올랐다. 브렌트유가 117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4월 이후 처음으로, 9월 초와 비교하면 약 20% 오른 것이다.
"유럽 덮친 역대급 폭염…올해 5만명 넘게 숨졌다"
유엔환경계획(UNEP)은 지난 21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지구 기온 상승 폭을 산업화 전 대비 섭씨 1.5도로 억제하자는 파리협정 목표는 물 건너갔고 추가 상승 폭을 최소화하는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현대차·기아, 1∼9월 유럽 판매량 3.4%↓…현대차 13.2% 급감 여파
현대차가 17.5% 감소한 3만9821대, 기아가 13.7% 증가한 5만6437대다. 9월 점유율은 현대차가 1.0%포인트 하락한 2.9%, 기아가 0.1%포인트 상승한 4.1%로 집계됐다. 합산 점유율은 0.9%포인트 낮아진 7.1%다.
테슬라, 3분기 매출 37조원…시장 기대치 웃돌아
이는 전 분기 대비 약 20%포인트(p) 상승한 것이다.
[뉴욕증시] 미국·이란 중재 기대·기업실적 호조에 다우 1.02%↑
20일(미국시간) 뉴욕증시 4대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냈지만 나스닥 지수가 약보합세를 보인 것을 제외하고 다른 지수들은 모두 상승 및 급등했다.
[뉴욕증시] "3대지수 동반 반등"...AI 투자 우려에도 국채금리 하락 탓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5.12포인트(0.33%) 상승한 7,744.0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0.16포인트(0.08%) 오른 26,713.03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시] 물가 충격·AI주 약세에 하락…나스닥 1.9%↓
미 노동부에 따르면 9월 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상승했다. 8월의 3.4%보다 상승 폭이 커진 데다, 전문가 전망치인 3.6%도 웃돌았다.
[뉴욕 증시] 미국·이란 무력충돌 재개에 하락 마감...국제유가 2.7% ↑
반면 엔비디아(1.48%), 스페이스X(1.55%), 브로드컴(0.42%), 테슬라(5.51%), 마이크론(2.77%), SK하이닉스(2.20%), 샌디스크(5.50%) 등은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