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자연녹지지역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시 관계자는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통해 부동산 시장의 혼란을 막고 실수요자 중심의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남시청 토지정보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평택 지제 공공주택지구 및 그 인근지역 14.6㎢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토지거래허가구역 공고문은 평택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허가 신청 등 관련된 문의는 토지 소재지 관할 평택시청 토지정보과 및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 부동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평택시, 2026년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 부여 추진
▲ 평택시, 2026년 위기가구 상세주소 직권 부여 추진 (평택시 제공) [중앙신문] 평택시 토지정보과는 2026년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상세주소 직권 부여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주거 편의와 주소 생활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평택시, 세외수입 운영실적 우수부서 시상
평가 결과 A그룹에서는 △최우수 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 △우수 안전건설교통국 도로관리과 △장려 안중출장소 민원총무과 △노력 기후환경국 환경지도과, 송탄출장소 건설도시과가 선정됐다.
포천시, 개별공시지가 신뢰성 제고 위한 ‘감정평가사 민원상담제’ 운영
이번 상담제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과 토지 특성 등에 대해 담당 감정평가사로부터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상담은 포천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 청학2지구 지적재조사 경계설정 협의 실시…5월 18일부터 5일간 운영
이번 협의는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가 합동으로 진행하며 사업지구 내 토지의 경계점표지 설치 전 토지 경계 및 면적 조정 사항에 대해 토지소유자와 사전 협의를 진행하는 절차다.
오산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전년 대비 3.39% 상승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30일부터 5월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오산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인천시, 드론으로 묘지 전수조사…사각지대 줄이고 보상 정확도 높인다
조사 과정은 토지정보과와 협업해 공간정보 기반으로 분석이 이뤄지며, 현장 인력의 안전사고 위험도 낮추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시는 분기별 드론 촬영을 통해 분묘의 성묘 여부를 확인하고, 유연분묘와 무연분묘를 구분해 보상 대상자 특정의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 ‘조상땅 찾기’ 서류 간소화 서비스 시행
조상땅 찾기는 정부24, 케이-지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수원시청 토지정보과 4개 구청 토지관리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천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빈집정비 등 6개 사례 선정
우수 사례로는 토지정보과의 ‘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전세 프로젝트 ’ 와 주택과의 ‘ 장호원읍 이황리 공사 중단 장기 방치 공동주택 공사 재개 기반 마련 ’ 이 선정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