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경인고속도 인천 도화IC, 평면교차로 전환 공사 시동
인천시는 옛 경인고속도로 도화나들목(IC) 일대를 평면교차로로 바꾸는 공사를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고속도로 진출입 시설이던 도화나들목을 주변 지역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도시형 평면 교차로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인천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총 공사비는 791억원, 완공
인천 부평 산곡동 재개발 아파트 1,289가구 분양 개시
여기에 경인고속도로 부평IC와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중동IC도 가까워 차량을 이용한 수도권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인천대로 방음벽 철거로 ‘30년간 막혔던 시야 확 트였다’
‘인천대로 일반화 2단계 사업’은 옛 경인고속도로 구간인 주안산단고가교에서 서인천IC에 이르는 5.64㎞의 상부도로를 ‘보행 친화적 생활도로’로 재조성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하부에 4.27㎞의 지하차도를 신설하는 대규모 도심 재생 사업이다
'인천대로 일반도로화' 인천기점∼인하로 구간 내년 10월 준공
/연합뉴스 인천시는 당초 올해 말 준공할 계획이었던 옛 경인고속도로 구간(현 인천대로) 1-1단계 일반도로화 개량공사 기간을 내년 10월까지로 연장했다고 3일 밝혔다.
인천∼서울 잇는 ‘제4경인고속화도로’ 타당성 확보…2030년 착공 목표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035년 기준으로 경인고속도로 교통량은 약 10.2%, 제2경인고속도로는 약 13.2%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다. 인천항에서 강남까지 이동 시간도 최대 25분 단축돼 97분에서 72분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 혼잡도로 개선 본격화…청라 중봉터널·문학IC 구간 추진
또한 ‘ 문학 IC~ 공단고가교 건설사업 ’ 은 4.0km( 왕복 4 차로 ) 구간을 신설 · 개선해 도심 동서축 ( 제 2 경인고속도로 ) 과 남북축 ( 인천대로 ) 연계를 강화하는 사업이다 .
인천시, i-패스·천원정책 시민만족도 ‘최상’…생활밀착 천원정책 체감도 높아 평가 이어져
이 밖에도 ▲연간 돌봄 시간 확대와 틈새 돌봄, 따뜻한 한 끼를 지원하는 아이플러스 길러드림 ▲경인고속도로·경인전철 지하화 본격 추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인천형 지원 정책인 아이플러스 1억드림 등이 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 ‘찾아가는 애인토론회’ 새 소통 방식으로 개막
참가자들은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 ▲천원시리즈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해 시장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1500원으로 섬여행” 인천시민이 꼽은 최고 정책은 ‘바다패스’
그 외에도 ▲출생아 수 증가율 1위 및 실질경제성장률 1위 도시(4.29점) ▲경인고속도로·경인전철 지하화 추진(4.28점) ▲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 ‘아이플러스 집드림’(4.26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부평구, 민선8기 공약 추진율 86.7%…“남은 1년도 체감행정에 최선”
이와 함께 경인고속도로·경인선 지하화 등 중앙정부와 인천시가 주도하는 국책사업과 관련해, 부평구가 향후에도 협조 체계를 긴밀히 유지하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당부도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