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제1순환고속도 시흥하늘휴게소 '식품안전구역' 지정
경기 시흥시는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의 시흥하늘휴게소를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시흥시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식품안심구역은 상가 밀집 지역 내에 있는 음식점 중 3분의 2 이상이 위생 상태가 우수한 '식품안심업소'인 곳을 의미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나 지방자치단체가 상가 관리자로부터
파주시, 위생등급제 개편에 따른 식품안심업소 현장 점검
장혜현 위생과장은 “식품안심업소와 식품안심구역은 시민의 먹거리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며 “식품안심업소 지정을 확대하고 사후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양특례시, 하천 계곡 주변 불법점용시설 대대적 정비 추진
이번 점검 대상은 고양시 내 하천 및 소하천 70개소를 비롯해 하천구역 외 관리 사각지대인 세천, 구거, 산림계곡 등 모든 시설이 포함된다.
인천 부평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업소 모집…안전한 외식환경 강화
위생등급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부평구청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시, 사우동·통진·갈산 원도심 재생 본격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에 선정 된 갈산3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도 올해 착공 예정이다.
인천경제청, CES 2026서 ‘AI 시티’ 미래 전략 공개
이동·안전·에너지·건강 등 시민 생활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삶터(AI SMART LIVING ZONE)’, 제조·물류·식품·의약 등 산업 현장을 혁신하는 ‘일터(AI INNOVATION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본격 운영…맞춤형 체험 통해 바른 식습관 형성
이날 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관은 약 100평 규모에 총 8개 구역, 15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식습관, 영양 균형,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화성특례시, 내년 2월 일반구 출범 맞춰 ‘시민 생활 밀착형 행정 서비스’ 강화
환경국은 위생정책과 업무 중 ▲식품·공중위생업소 인허가 ▲이·미용사 및 조리사 면허관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등을 구청으로 이관한다.
“혁신의 최전선에 서다”…IFEZ-스타트업, 유럽 무대 성공 데뷔
▲우리아이들플러스는 플라스틱을 대체하는 친환경 뷰티 솔루션 ‘Celluble’을 공개하며 지속가능한 소재 기술을 소개했고, ▲퓨처센스는 블록체인 기반 식품 이력추적 SaaS 플랫폼 ‘Food4Chain’을 통해 안전한 식품 관리 솔루션을 제안했다
딸기가 지하보도에서 자란다고? 고양시, 스마트팜 도시 선언...도심형 농업 혁신 모델 주목
이 스마트팜은 이용률이 줄어든 도로 시설 지하보도를 활용한 전국 첫 사례로 적법성과 안전성 등에 관한 법령 해석과 현장 조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난 3월 도로와 공원에 대한 점용허가를 완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