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용인반도체산단 공사 중단 촉구 28일 천막농성 돌입"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반대 전국행동'과 '경기행동'은 28일 오전 11시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1단계 공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천막농성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이들 단체는 "정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에 대한 충분한
산 위 송전탑이 ‘산불 감시자’로…남양주시 AI 카메라 도입
남양주시가 송전탑을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 산불 감시체계를 도입해 산림 감시 인프라를 확대한다.
동두천시, 첨단 열화상 산불감시카메라·진화차 전용 차고지 구축
동두천시가 최근 증가하는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걸산동과 탑동동 송전탑 2곳에 열화상 산불감시카메라를 신규 설치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출동이 가능하도록 산불진화차 전용 차고지를 조성했다.
광명시, AI로 산불 선제 차단…단풍철 연기 포착 즉시 경보
협약식은 지난 9 월 27 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고 , 양 기관은 송전탑에 AI 기능을 탑재한 CCTV 를 설치해 산불 영상 정보를 공유하기로 했다 .
양주시, 종합장사시설 직원 공유…“혐오 아닌 공공 인프라”
이 지역은 사설 공동묘지, 대형 송전탑, 군부대, 석산개발지 등으로 둘러싸여 도시 확장 가능성이 낮고, 주거지와 일정 거리를 둔 산림지역으로 입지 여건상 부동산 가치 하락 우려가 적다는 분석이다.
안성시 이통장협의회,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결사 반대’ 결의
현재 시에는 이미 350여기의 송전탑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민들은 장기간 전자파, 경관 훼손, 토지 재산권 침해 등의 고통을 감내해 왔다. 협의회는 “이번 345kV 송전선로가 설치된다면 주민들의 피해는 배가될 것”이라며 결사 저지를 선언했다.
수원 광교 아파트 앞 송전철탑 13년 숙원 풀렸다
수원 광교신도시 해모로 아파트 A4블록 인근 송전철탑 이전 공사가 완료됐다.해당 송전탑 모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한국전력공사 사장에 ‘광교 송전철탑 이설 중재’ 요청...수원시 사업시행자 변경 지적
이 시장은 “송전탑 이설 위치가 수원시 관할이긴 하지만 철탑 이설이 강행될 경우 조망권 침해 등 직접적인 피해를 보는 것은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주민인 만큼 앞으로 관계기관들이 진지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광교 송전철탑 이설 문제 원만히 해결해야”
시는 계속해서 송전탑 이설이 용인 시민들에게 미칠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경기도와 수원시에 전달하며, 주민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시, 수도권 최초 송전탑 활용 산불 조기 대응 체계 구축
광명시가 수도권 최초로 전력 인프라인 송전탑을 활용해 산불 조기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