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최초 외부 영입 이기욱 감사관, 잔여 임기 남기고 사직서 제출
이후 김포시 감사 체계를 구축하고 최근까지 김포FC 공금횡령 사태에 대한 조사와 감사를 총괄했다.
'58억 횡령해 부동산·고급차 구입' 김포FC 회계담당 직원 구속
김포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A씨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김포시가 김포FC에 지급한 보조금 등 공금 58억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김포시 산하기관 회계관리체계 ‘대수술’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가 김포FC 사무국 직원의 공금횡령 사고 예방과 재발 방지를 위해 ‘지방공공기관 회계관리체계 혁신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김포시 민선 9기 첫 '선출직공직자협' 회의에 국힘 불참...민주당 유감 표시
이 회의는 서울5호선 및 인천2호선 연장사업과 각종 도시개발에 따른 교통대책을 비롯해 최근 논란이 된 김포FC 사무국 공금 횡령 사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FC 구단주 이기형 시장, 홍경호 대표이사 사직원 보류
그는 이를 통해 "사건(김포FC사무국 공금 횡령)이 어떻게 시작됐는지와 관계없이 구단을 책임지는 대표이사였던 만큼, 관리와 감독의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며 "변명보다 책임을 선택하겠다”며 김포시에 사직원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포FC 공금횡령 28억원 추가 정황…김포시 감사서 포착
김포FC는 앞서 지난 13일 이 시장에게 긴급 보고를 통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회계담당 직원이 58억 원 규모의 공금을 횡령한 것으로 의심된다고 보고했다.
김포FC에 58억 원 공금 횡령 사건…김포시, 산하기관 특별감사 착수
이기형 김포시장이 14일 김포FC에서 발생한 사무국직원의 공금 횡령사건에 대해 브리핑히고 있다. /사진제공=김포시 재단법인 김포FC에서 58억 원 규모의 공금 횡령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여주시, 지난해 자금운용 이자수익 41억원 달성...이충우 시장 “자주재원 발굴·관리 노력”
안정적인 자금관리를 위해 대규모 세입·세출 흐름을 사전에 파악해 정기예금을 지출 일정에 맞춰 운용함으로써 공금예금 통장잔고를 최소화하고 여유자금을 장·단기 분산 투자해 이자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었다.
포천시, 1621억 늘어난 1조3278억원 규모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시의회 제출
이 예산안은 내달 6 일 열리는 포천시의회 제 181 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 27 일 시에 따르면 , 일반적으로 가을철 추진되는 추가경정 예산은 대규모 공사를 비롯한 각종 사업의 당해연도 말까지 진행 상황 등을 검토한 뒤 필요한 기성금 , 준공금 등을 반영해
‘불륜 여신도와 데이트하려고’...교회돈 빼돌리고 불륜녀 남편 허위고소한 목사 ‘징역형’
A목사는 2014년 6월 교회 공금 1612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당시 불륜관계였던 소속 여신도와 데이트를 하려고 돈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다가 A목사는 2018년 교회 공금을 빼돌린 사실을 교인들에게 들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