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고촌에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추진…아라지구 지정에 '변수'
, 시는 올해 말로 예정된 정부의 UN 글로벌 AI 허브 입지 공모에 참여하기 위해 기획조정실과 도시국이 주도하는 TF를 구성하고, 전문가와 시민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 추진단 및 자문위원회 출범을 계획하고 있다.유치 후보지로는 고촌복합개발사업이 …
김주영 의원 “교통·인프라 없는 김포 아라지구 개발 안 돼”
김 의원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김포 아라지구'(365만㎡)를 포함하면, 김포지역에는 김포한강2 공공주택지구와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등 현재 추진 중인 개발사업을 합해 12만 가구 이상의 주택이 공급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기형 김포시장 “광역교통·자족기능 대책 없는 공공택지개발 반대”
한편 국토교통부는 이날 김포시 고촌읍 일대 김포 아라지구 3만7천 가구를 포함해 경기도 내 개발제한구역 6개 지구에 총 7만6700가구를 공급하는 신규 택지 후보지를 발표했다.
김포한강시네폴리스 용도변경 제동…산업용지 분양가 인하 계획 차질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2011년 김포시 걸포동과 고촌읍 향산리 일대 112만1,000㎡에 영상산업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와 생활·거주·문화 기능을 결합한 융복합 미래도시를 조성하는 개발계획이 승인되면서 시작됐다.
김포 한강변 주거 지형 바꾼다…김포한강시네폴리스에 영구 조망 대단위 아파트 단지 조성
/제공= ㈜한강시네폴리스개발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에 한강하구의 석양과 강건나 고양시와 북한산 조망이 가능한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김포 '영사정IC' 설치공사 하세월…사업비 시비 전액부담, 내년 착공도 '글쎄'
시는 필요 재원을 인근 개발제한구역에 추진 중인 고촌복합개발사업 등의 민관공동도시개발사업에서 나온 개발이익(공공기여)을 통해 충당한다는 계획에 따라 변경협약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김포고촌복합개발사업 '새 사업자 선정 재추진이냐, GB 해제 물량 반납이냐'
김포시가 민관공동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 위치도. (사진제공=김포시청) 김포시가 개발제한구역(GB) 해제를 통한 구도심 재구조화를 위해 추진하던 고촌복합개발사업이 결국 '새 사업자 선정이냐, GB 해제물량 반납이냐'의 갈림길에 서게 됐다.
GB해제 물량 배정, 김포고촌복합개발사업 '숨통'…민간사업자 지위 계속 여부는 '김포시 손에'
김포시가 민관공동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김포고촌지구 복합개발사업 위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