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검단구,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운영' 협약
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방보조금을 받는 단체 및 사업자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계좌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도록 경인아라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강화군, 외국인계절근로자 금융 편의 지원 나선다
주요 협약 내용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전용 계좌 개설 절차 간소화 △해외송금 서비스 제공 및 수수료 우대 △고용 농가와 근로자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등이다.
광명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3개 금융기관으로 확대…새마을금고·신협 계좌 개설 가능
전용계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천군,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확대...전곡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 체결
연천군이 지난 25일 전곡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 전용 계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 중구, 노후 경유차 3543대 환경개선부담금 3억5천만원 부과
전국 은행 현금 입출금기와 전용 계좌 이체, 인터넷 납부, 신용카드 결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또 납부 기간 내 연납을 신청해 1년분을 한 번에 납부할 경우 총 부과금의 약 5%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 자동차 검사 지연 과태료 QR 사전 신고 납부제 운영
구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전용 카카오톡 1대1 채널을 개설했다. 차주는 차량검사소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 후 채팅방에 차량번호, 소유주, 연락처를 입력하면 20% 감면된 금액의 고지서와 가상계좌를 받을 수 있다.
고양특례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긴급 지원...별도 신청 없이 계좌 입금
다만 ▲압류방지 전용통장 이용 가구 ▲계좌 미등록 가구 등 직권 지급이 어려운 경우에는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 신청 문의가 필요하다. 시는 13일 1차 지급을 시작으로 누락되는 가구가 없도록 대상자를 확인해 수시로 지급을 이어갈 방침이다.
구리시,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납부 기한은 2월2일까지
스마트폰 앱 ‘보이스아이’ 또는 전용 단말기로 바코드를 스캔하면 고지서 내용을 음성으로 안내받을 수 있어 정보 접근성이 한층 강화됐다.
고양특례시, 2025년 하반기 환경개선부담금 체납분 자동차 압류통지서 발송
납부는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 전용가상계좌, 인터넷지로 또는 위택스등을 이용해 납부 가능하다. 기타 문의사항은 고양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