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북변5구역 아파트 최고층 42층에서 45층으로 상향
김포 구시가지 중심지의 도시환경정비를 위해 추진 중인 북변5구역 재개발사업으로 공급될 공동주택 세대수가 문화재 현상변경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늘게 됐다.경기도 문화재위원회는 지난 8일 김포향교 주변 문화재현상변경 심의를 통해 5층 이하로 제한했던 김포향교 주변 건축물 층수를 10층으로 완화했다.이
김포시산림조합, 도시개발사업 산림·조경 분야 참여 초석 마련
도시개발사업으로 훼손되는 기존 녹지축 관리와 새로 조성되는 공원을 비롯한 녹지공간의 체계적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권오철 산림조합장과 김만 북변5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이 이날 서명한 협약에서도 양측은 재개발…
김포 북변5구역 재개발, 9월 이주 본격화… 원도심 '미니신도시' 첫발
오는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김포북변5 재개발사업구역 전경. /사진제공=북변5구역 재개발사업조합 재개발정비사업이 진행 중인 김포시 북변동 원도심 4개 구역 가운데 5구역 정비사업이 다음달 이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김포관아 터 ‘백년의 거리 어울림센터’ 본격 추진
시는 해당 부지가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북변5 재개발정비사업 구역과 인접한 북변6구역에 위치해 있어, 사업 완료 시 원도심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과 공공서비스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 "북변5구역, 사업시행인가 9년 만에 관리처분 인가…착공 초읽기”
북변5구역 재정비촉진구역은 과거 수원·인천을 오가던 광역버스가 주정차하던 김포터미널과 김포 5일장 가운데 규모가 가장 컸던 북변5일장 인근 지역으로, 2003년 사우택지개발과 한강신도시 개발 이전까지 상업·경제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김포시, 사우동·통진·갈산 원도심 재생 본격화
사업 추진 지역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된 김포장릉 주변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위치해 전면 재개발에 제약을 받아 왔던 곳으로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오는 2027년 입주가 시작되는 북변2,3구역 도시재개발사업과 함께 원도심 정주환경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했다.
김포시, 사우·북변 원도심 재정비 본궤도…2030년까지 1만1627세대 입주
사진은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 공사 모습.
김포북변5구역, 사업시행인가 8년 만에 9부 능선
김포시 원도심 재개발정비사업이 추진되는 북변5구역이 포함된 북변동 전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