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폭언·기물파손 등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나서
주요 훈련 내용은 △인감증명서 대리 발급 관련 특이민원 발생 상황 연출 △비상벨 작동 및 상황 전파를 통한 위기 상황 공유 △민원 담당 공무원과 방문 민원인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인천서부경찰서 신고 및 경찰 출동에 따른 합동 대응 △훈련 종료 후 대응 절차 및 관계기관 간 협조 체계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올들어 36% 급증
경기도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재선충병 전담 조직을 개설해 적극적인 방재 작업을 중단없이 추진하고 2028년 가평에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를 조성해 피해목을 목재와 목재 칩으로 활용할 예정"이라며 "도민께서는 소나무류를 다른 지역으로 옮기지 말고 말라죽은 소나무를 보면 시군 산림 부서에 신고해달라"고
인천 장봉도서 실종된 80대 낚시객,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인천 옹진군 장봉도 인근에서 낚시하다 바다에 빠져 실종된 80대 남성이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27일 인천해양경찰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인천해경 장봉출장소와 유관기관 관계자는 실종자를 찾기 위한 합동 순찰 중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장봉도 갯벌에서 쓰러져 있던 남성을 발견했다.해경이
시화호 불법 낚시영업·수상레저 등 28건 적발
허경준 평택해양경찰서장은 "시화호 내 불법 어업과 수상레저 위법 행위는 국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며 "관계 기관과 협력해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흉기난동 막아낸 '의자 호신법' 확산…효과적 방어 수단?
오윤성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는 "경찰 순찰을 강화한다고 하면 시행 기간과 방식 등을 구체적으로 정해야 한다"며 "위험 징후가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 개별 사건이 아닌 연속된 사건으로 파악하고, 법무부, 경찰 등 관계 기관들이 징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 사전에 범죄를 막기 위한
인천 흉기난동범 두 달간 6차례나 신고…경찰 조치 도마에 올라
경찰 관계자는 "흉기 소지 신고 당시 A씨가 흉기를 들고 시민을 위협하거나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구멍을 뚫는 용도라는) 피의자 진술과 CCTV 분석 등을 통해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가 성립하는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봐야 한다"고 말했다.
가평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군은 특별방역대책기간 축산과 전 직원이 참여하는 비상 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의심축 신고가 접수되면 관계기관과 연계해 신속하게 초동방역에 나설 계획이다. 농장 주변 방역도 강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