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로 소래습지 생태복원 앞장
인천시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인천상공회의소를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LG 마그나, 린나이 등 주요 기업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힘을 모았으며 인천시 자원봉사 홍보대사인 배우 이정현 씨도 참여해 환경보전 실천에 손길을 보탰다.
인천항만공사, 소래습지 갯벌 복원 ‘염생식물 파종’…블루카본 확대
(사진제공=인천항만공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소래습지 생태공원에서 염생식물 파종을 진행하며 갯벌 생태계 복원과 탄소흡수원 확대를 위한 블루카본 조성 활동에 나섰다. 9일 공사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시, 월드비전
인천경제청, 청라하늘대교 완공…지역업체 참여로 건설경제 견인
청라측 공사는 인천 지역업체 8곳이 함께 참여한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이 맡아 진행했다. 지역 건설사가 보유한 신기술과 특허 공법을 설계와 시공에 적극 반영해 구조적 안전성과 시공 효율을 높였다.
인천 남동구,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난방환경 개선…연탄 제로화로 안전·삶의 질 개선
이 과정에서 포스코이앤씨에 사회공헌 지원을 요청하는 등 민간 협력을 적극 이끌어냈다. 도시가스 인입과 전기보일러 설치는 무허가 건물 특성상 현실적인 제약이 있어, 구는 최적 대안으로 기름보일러 교체를 결정했다.
유정복 인천시장, 제3연륙교 개통 앞두고 현장 점검…교통 넘어 관광 랜드마크 기대
효율적인 공정 관리와 함께 포스코가 개발한 교량용 특수강재 HSB를 주탑과 거더, 케이블 등에 적용하고 대블록 설치와 모듈화 공법을 도입해 공기 단축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는 강재 주탑을 적용해 내구성과 구조적 안정성을 높였다.
인천 제3연륙교 내년 1월 개통...세계 최고 전망대 품은 인천의 새 상징
공사에는 포스코 HSB 특수강재와 고성능 콘크리트 , 초고강도 케이블 등 첨단 기술이 집약됐고 , 스마트톨링 시스템도 도입된다 . "인천 관광 상징물 기대' 엣지워크 체험공간 마련 제 3 연륙교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설은 주탑 상부에 설치되는 전망대다 .
인천대로 2단계 착공…교통 개선·상생 가치 담은 ‘착한 인프라’ 첫 삽
대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는 서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의 노후시설 개보수를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 이번 기부로 옥상 방수 및 데크 설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 새로운 공공사업 상생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 인천대로 도로개량공사 2단계 착공…2030년 완공 목표
이번 2단계 구간은 지난 6월 설계 적격자가 선정되면서 포스코이앤씨를 비롯한 인천 소재 9개 건설사가 참여한다. 10월 우선시공분 착공을 시작으로 2026년 3월 본공사가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 교육현장 직접 찾는다…32개교 소통교실 운영
구는 지난 4일 인천포스코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총 32개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 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15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10개교로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 의사를 밝힌 학교들이다.
인천경제청, 송도 통학로에 ‘AI 스쿨존 안전망’ 가동…어린이 통학안전 실증
실증 지역은 신정중명선초포스코고 통학로 구간으로 해당 구간에서 기술의 정량적 효과 분석도 병행된다. 실증 결과는 향후 인천 전역 및 타 시·군의 어린이 보호구역에 확산 적용될 수 있는 정책적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