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 만하면 터지는 '불특정 다수 대상 흉기난동 사건'들 …시민 불안감 커져
특수교육 대상 학생인 그는 미리 흉기 여러 점을 챙겨 등교한 뒤 학교를 그만두겠다는 자신을 만류하자 난동을 부린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누구를 만나든 해코지할 생각이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권역응급의료센터 3개소로 늘어났다
또한 재난 발생 시 응급의료 대응, 지역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응급의료 종사자 교육 등의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인천 옹진군, 인하대 의대생 병원선 공공의료 현장실습 첫 실시
이번 현장실습은 옹진군과 인하대 간 현장교육 지원 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의료 취약지인 섬 지역의 보건의료 현실을 체감하고 공공보건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와 사명감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인천시교육청-소방본부, 현장체험 안전 강화 협약 체결
또 발달장애학생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소방훈련과 특수학교 대상 소방안전 컨설팅, 학부모 대상 안전 교육 등도 함께 추진된다.
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유·초·중등학교 교사 756명 선발...전년대비 91명 증가
이날 교육청에 따르면, 공립학교 선발 예정 인원은 ▲유치원 21명 ▲초등학교 190명 ▲특수학교 53명 ▲중등학교 452명 ▲특수학교 40명으로 총 756명이며 전년도보다 91명이 증가했다.
인천관광공사, 국제 음악 콩쿠르로 외국인 관광객 600명 유치…지역경제 활력
인천관광공사가 ‘2025 인천 국제 음악 콩쿠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내·외 특수목적 관광객 600명을 유치하고 약 2억원의 소비 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사진은 외국인 참가자 입국하는 모습.
“자원봉사자가 장애 학생 얼굴 폭행”…경찰 수사 착수
A씨는 특수교육대상자의 보조인력으로서 자원봉사를 하다가 B군을 폭행한 것으로 신고됐다. 담임교사는 B군이 얼굴에 상처를 입은 것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임의동행해 조사한 후 귀가 조치했으며 추후 소환해 자세한 사건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인천시, 오는 18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장애인 정책 확대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 진행된다. 1부에서는 인천시립장애인예술단의 공연과 영상 및 특수효과를 활용한 ‘미디어 대북’ 무대가 시작을 알린다.
인천 중구, 지역 교육 공동체 핵심 ‘2025 마을학교’ 운영자 공모
구 관계자는 “마을학교는 구성원들이 함께 만드는 학생 친화적이고 민주적인 마을 교육 공동체의 핵심”이라며 “지역 특수성을 기반으로 한 마을 배움터 조성으로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 폴리텍대 남인천캠퍼스와 취업 역량 강화 업무협약...이영훈 구청장 “다양한 직업훈련 기회 제공”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폴리텍대학 남인천캠퍼스는 올해 ▲특수용접·로봇 용접 양성 과정 ▲미래항공 교통 설계·제작 인력 양성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구는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홍보 및 취업 연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