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서 대규모 ‘김장 나눔 대축제’
구재용 구청장은 “우리 서해구의 공동체 연대를 다지고 추위를 앞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제3회 서로 나눔 김장 대축제에 구민 여러분과 각 단체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인천 부평구, 이동노동자 쉼터 ‘부평길벗쉼터’ 운영…배달·택배 등 누구나 이용 가능
구 관계자는 “인천시의 재정 지원과 신한은행의 기탁으로 인천 자치구 최초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마련할 수 있었다”며 “이동노동자들이 잠시나마 추위를 피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든든한 길동무가 되도록 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 노후 버스정류장 전면 개선·한파 대응 강화…사계절 대중교통 편의 강화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한 이용 불편을 줄이기 위해 버스정류장 125곳에 탈부착형 바람막이를 설치하고, 고정형 바람막이 66곳과 온열의자 97곳을 운영하고 있다. 구는 이를 통해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보다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대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민관 협력으로 취약계층 난방환경 개선…연탄 제로화로 안전·삶의 질 개선
구는 앞으로도 해당 지역을 포함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간 자원과 연계한 후원 사업을 확대해, 동절기 추위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서구, 동절기 취약 어르신 보호대책 가동…내년 3월까지 동절기 대응 체계
강범석 구청장은 “겨울철 추위는 어르신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보호망을 구축하겠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현장 중심 대응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환경공단, 공촌천 환경지킴이 활동…겨울 추위 속 하천 정화
인천환경공단이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시민들과 함께 공촌천 정화 활동에 나서며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인천관광공사, 이색적인 봄꽃 여행지 10선 추천
봄을 시샘하던 꽃샘추위가 물러나고 완연한 봄기운이 감도는 3월 말 인천 곳곳에서 봄꽃들이 하나둘 피어나며 여행객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할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은 강화고려산진달래.
인천시, 한파주의보 발효에 따른 24시간 대응체계 가동…수도 동파·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강화
추위에 직접 노출되는 시민들을 위한 한파쉼터도 운영된다. 다만, 각 쉼터의 운영 상황은 시설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며, 쉼터의 위치와 운영 시간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네이버 지도, 카카오맵, 티맵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연수구, 광역버스 정류장 5곳에 ‘온기 텐트’ 시범 운영…3월 초까지 쉼터 제공
온기 텐트는 버스정류장 근처 추위와 바람을 차단해 내부 온도를 상승시키는 구조로 한파로 인한 추위를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는 임시시설이다.
인천시, 똑똑하고 쾌적한 버스정류소 만들기 220억 투입
우선 여름에는 폭염에 대비하고 겨울에는 추위를 피할 수 있게 버스승강장 45 개소에 에어송풍기와 67 개소에 온열의자 등을 설치해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아울러 , 일부 정류소는 고정식가림막 승강장으로 제작돼서 내부에서 버스를 기다리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