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그린파트너 연합 자원봉사’로 소래습지 생태복원 앞장
그동안 그린파트너 연합은 환경정화, 재해예방 키트 제작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협력 기반의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왔으며 이번 활동을 기점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실천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병일 인천도시공사 신임 상임감사 취임…임기 3년 시민 신뢰 회복 다짐
이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감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iH는 이번 상임감사 취임을 계기로 경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한층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인천환경공단, 2026년 환경혁신·안전관리 총력…매립 제로 추진
수질 관리 분야에서는 방류 수질 목표를 기존보다 28% 강화하고, 하루 8만 톤 규모의 유지·친수 용수를 공급해 물 자원 순환 체계를 고도화한다. 현장 안전관리도 대폭 강화한다.
인천관광공사, 재난·안전 국제표준 통합인증 획득
특히 두 국제표준을 통합해 운영함으로써 재난 대응과 안전보건 관리 간 연계를 강화하고, 중복 업무를 최소화해 경영시스템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함께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정복 시장, 인천교통공사 방문…2026년 안전·혁신 운영 점검
인천교통공사는 2026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안전사고 발생 최소화와 시민 안전 보장, 고객만족 경영과 고품질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 경영효율 극대화와 미래 조직역량 강화, 소통과 공감을 통한 내부 만족도 향상과 지방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등을 제시했다.
인천환경공단, 안전 전담 조직 확대…AI 도입으로 재발방지 체계 강화
이와 함께 현장점검 전문 인력 6명을 증원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특히 안전 부서장 직급을 1급으로 상향 조정해 전사적 안전 경영의 위상을 높였다.
인천교통공사, 지속가능경영유공 장관표창…종합 ESG 성과로 정부포상 수상
주요 추진 성과를 지속적으로 공시하며 경영 투명성을 높였고, 올해에는 공사 경영전략과 연계한 중장기 ESG경영 계획을 마련해 실행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
인천도시공사, 지역 취약계층 돕는 ‘2025 iHUG 김장 한마당’ 개최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공공기관과 복지시설이 협력하는 지역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지속 가능한 상생 경영을 실천해 왔다.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청렴나무 캠페인’으로 윤리 실천 다짐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윤리경영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본부는 ‘직원 참여형 청렴활동’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해 전사적인 윤리경영 체계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도컨벤시아 ‘어스 체크 골드 등급’ 인증 획득…친환경 정책 강화·탄소 중립
(사진제공=인천관광공사) 송도컨벤시아가 글로벌 지속 가능 경영 인증 기관인 어스체크(EarthCheck)로부터 ‘골드(Gold)’ 등급 인증을 획득했다. 4일 인천관광공사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송도컨벤시아가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기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