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제 시행…고용 질까지 평가 확대
신청은 오는 5월1일부터 22일까지 인천시 중소기업 지원 플랫폼 ‘비즈 OK’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인천시,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 2026년까지 연장…소상공인 부담 완화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경기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인천시가 공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2026년 말까지 연장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행정안전부의 관련 고시 개정에 맞춰 추진된 것으로,
인천 남동구,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기관 융자 이자 차액 보전사업’ 추진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고금리와 경기 둔화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금융기관 융자에 대한 이자 차액 보전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인천 남동구, 해외 박람회 참가 중소기업 지원…부스 임차료 등 최대 600만원 지원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남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해 2026년 해외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9일 남동구에 따르면, 해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인천 남동구의회, 몽골 옵스 기업인단 방문 교류 논의…소상공인 교류 활성화
이날 몽골 옵스 기업인단은 남동구의회 중회의실에서 이정순 의장과 남동구 기업지원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남동상회를 비롯한 지역 중소기업 주요 제품과 판로 확대 사례를 공유했다.
인천경제청, 제로에너지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선보여…미래 에너지 혁신 가속
총사업비 15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송도국제도시 공공기관과 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수요관리(DR) 기반 에너지 비용 절감 지원 ▲스마트모빌리티 구현을 위한 V2G(Vehicle-to-Grid) 기술 도입 ▲글로벌기업·수출중소기업의 RE100·CBAM 대응체계
인천 연수구, 내년도 예산 9330억원 편성…생활밀착형 복지·인프라에 집중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3억원 ▲지역공동체 일자리 2억원 ▲상권 활성화 1억원 등 경제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조성 42억원 ▲연수한마음공원 조성 30억원 ▲송도·옹암체육센터 운영 26억원 등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예산이 포함됐다.
인천 ‘2025 그린에너텍’ 개최…탄소중립·신재생에너지 비즈니스의 장
전시회는 기업의 해외 진출도 적극 지원한다. 아세안과 중동 등 해외 바이어, 유엔 산업개발기구(UNIDO) 초청 공무원이 참여하는 해외 수출상담회가 열리며,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와 신규 파트너 발굴을 지원한다.
인천환경공단, ‘2025 그린에너텍’서 탄소중립 기술관 운영
김성훈 이사장은 “공단은 중소기업 성과공유제, 환경기술 기업 테스트 베드 지원 등 환경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정부 목표보다 5년 앞당긴 인천시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성료…한중 교류·협력 비전 제시
인천시는 또 중국 기업 25개 사를 초청해 지역 중소기업과 매칭 상담회를 열고, 중국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교류회를 개최했으며 제8회 인천–웨이하이 지방경제협력 공동위원회를 통해 도시 외교 협력을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