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9기 귀어학교 운영
이번 교육은 도시에서 어촌으로 이주하거나 새롭게 어업에 종사하려는 귀어 희망자 가운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25명이 참여한다.
강화군 창업·일자리센터, ‘팀 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최종 순위 선정
서류심사 및 1차 PT 발표 심사를 거쳐 선발된 4팀은 그동안 예비 창업자로의 기본기를 다지는 창업 교육을 수료하고 사업계획을 보완한 후, 실현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일 준비를 마치고 최종 순위 결정 PT 심사에 올랐다.
인천 서구, 사회적경제기업 자립과 성장을 위한 입주공간 제공
이후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과 초기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역량 있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화군, 지역 청년 정착 돕는 밀착형 일자리 지원 ‘호응’
또 실무 경험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사업은 3명 모집에 20명이 신청해 6.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비대면 시장 확대에 맞춘 온라인 창업 지원사업도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 “인천 관광 혁신 이끌 관광스타트업 15개 사 본격 육성”
이번 공모는 창업 7년 이내 관광 분야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예비 △초기 △도약 △지역상생 △성장플러스 Ⅰ △성장플러스 Ⅱ 등 총 6개 분야로 나누어 모집했다.
인천시, 오는 4월17일까지 관광스타트업 공모…창업 초기기업 최대 3800만원 지원
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총 15개 내외의 창업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며 결과는 5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38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인천시, 4천억원 규모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예타 대응 본격화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4일 본격 시작했다.
인천 부평구, 공영텃밭 626구획 분양…도시농업 참여 확대
개인텃밭은 오는 24일 전산 추첨으로 예비 선정자를 발표한 뒤 참여 자격 확인 절차를 거쳐 3월20일 최종 선정자를 확정한다. 단체텃밭도 동일한 일정으로 진행되며, 신청 수요가 초과할 경우 부평구 도시농업위원회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 예타 총력 대응…교통 소외 해소·정주 여건 개선 기대
체계적인 분석과 전략 마련을 통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29일 시에 따르면, 지난 23일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입찰 공고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적극행정 우수사례 주민투표제 첫 도입…선정 과정 투명성 강화
기존의 내부위원 중심 심사에서 벗어나 내부 직원 예비심사, 주민투표, 전문가와 구민이 포함된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최종 심의 등 3단계 절차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