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젓의 고장 강화도, 외포항에서 가을 축제 연다
강화도 새우젓은 살이 오른 가을 생새우를 잡아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특산품으로 김장철 필수 식재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은 이번 축제를 통해 강화도 새우젓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수산물 소비 촉진과 어촌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연수구, 옥련동 도시텃밭 ‘제1회 농작물 나눔 행사’ 개최
이날 수확한 열무 117kg은 연수구 노인복지관에 전달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재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연수구는 앞으로도 직영 텃밭을 통해 다양한 농작물 등을 수확하고 지역사회와 나누는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시 쌀 현물공급, 영양교사 93.9% 만족
그동안 학교 급식은 단가와 조달의 한계로 인해 균일한 고품질 식재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인천 연수구, 3월부터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출입 허용…위생기준 강화
영업자는 반려동물이 조리장과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 취급시설에 출입하지 못하도록 칸막이와 울타리 등 장치를 설치해야 한다. 또 음식점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출입구에 표시판이나 안내문으로 게시해야 한다.
인천 계양구,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지원 확대…자율 위생관리 문화 확산 기대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조리장과 객석, 식재료 관리,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 44개 항목을 평가한 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점수에 따라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 3단계로 위생등급을 지정해 공개하는 제도다.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서 ‘오감톡톡 요리교실’ 운영
구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아이들이 식재료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경제청, 3분기 FDI 목표 초과…도착액 112% 달성
지난해 7월3일 롯데바이오로직스 착공식 모습.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송도에 조성되는 바이오캠퍼스 1공장 건립 목적으로 2023~2024년 5500만 달러 투자에 이어 올해 2870만 달러 투자를 결정했다.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관 본격 운영…맞춤형 체험 통해 바른 식습관 형성
특히 채소 등 식재료를 직접 보고 만지며 편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기를 수 있는 요리교실도 함께 운영된다.
인천 남동구,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 업체 모집
이번 사업은 안전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제공해 급식 단가를 낮추고 어린이집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11일 구에 따르면, 12일부터 ‘남동구 급식재료 공동구매 추진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25개 이내의 업체를 선정한다.
“점심시간이 기다려진다”…직영 전환 후 달라진 계양구청 구내식당
전환 이후에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균형 잡힌 메뉴 구성 , 청결한 환경 , 친절한 서비스가 갖춰지며 하루 평균 400 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대기 인원을 포함하면 최대 500 명까지 몰릴 정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