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체육회,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사랑의 밥차는 지난 4월 교동면을 시작으로 강화읍과 불은면에 이어 이번이 올해 네 번째로, 지금까지 어르신 1,000여 명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다.체육회는 지역과 체육 발전뿐만 아니라 체육용품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 가고
항공사 발권업무 먹통에 인천공항에 발묶인 이용객들 항의 '빗발'
동방항공 카운터 앞에서 만난 노진성씨(35) 부부는 "상하이를 들러 이집트 여행을 갈 계획인데 항공기 지연이 불가피해 환승 일정이 모두 틀어져 버렸다"고 하소연했다.
인천환경공단, 중대재해 예방위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나서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중대재해를 예방을 위해 11월 13일까지 본부 및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2026년 안전 패트롤’을 추진한다.이번 안전 패트롤은 외부 전문가와 본부 안전점검 인력, 사업소 안전담당자가 함께하는 합동점검으로 진행된다.
강화군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 누적 이용객 2,400명 넘어서
개장한 고인돌 반려동물 놀이터는 하점면 부근리 강화자연사박물관 인근에 약 2,000㎡ 규모로 조성된 반려동물 전용 놀이 공간으로, 총사업비 4억 5천만 원이 투입됐다.개장 이후 반려동물과 보호자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지난 9월 한 달 동안 반려동물 191마리와 이용객 407명이 다녀갔으며
강화군, 북한 동향·대비 상황 등 군과 공조체계 강화
이와 함께 군민들은 평소처럼 일상생활을 이어 가고, 강화군이 행정지도에 힘써 달라는 당부도 나왔다. 수도군단과 해병2사단은 강화군과의 통합방위체계를 한층 탄탄히 다지고, 군사작전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소통하기로 했다.
인천항 한중 카페리 10개 항로 중 절반, 여객 운송 멈췄다
인천항의 한중 카페리(화물·여객 겸용선) 노선의 절반이 여객 없는 '반쪽짜리' 운항을 이어가고 있다.29일 인천항만공사(IPA)와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재 인천항과 중국을 잇는 한중 카페리 10개 항로 가운데 5개 항로만 여객 운송을 하고 있다.나머지 5개 항로(다롄·잉커우·친황다오·칭다오
인천시, 올해 '가장 아름다운 공장'에 애니모션텍 선정
올해는 12개 기업이 추천·접수돼 전문가 심사단의 서류·현장 심사를 거쳤다. 김성중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우수 사례를 인천의 산업단지 전반으로 확산시켜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교통공사, 서해구 공촌천서 환경정화 활동
인천교통공사 최정규 사장은 “공촌천은 많은 시민이 산책하고 쉬어가는 소중한 생활 공간”이라며 “시민의 안전한 출퇴근을 책임지는 것처럼, 시민이 살아가는 터전을 아끼고 지키는 일도 공사의 몫”이라고 말했다.
인천환경공단, 강화군 어린이집 8개소서 '자원순환 교실’
공단 시민환경해설사가 하루 2개소씩 직접 찾아가 기관별 40분간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강화남산군립어린이집과 강화군청어린이집 등에서 영상 시청과 체험놀이를 연계해 진행됐다. 어린이들이 영상으로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 영흥발전본부서 안전·소통 행보
이 사장은 ‘안전 최우선의 차질없는 전력공급과 도약과 성장 에너지 전환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경영철학을 다하기 위해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의 영흥발전본부는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있는 석탄 발전소로 6기의 발전 비를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