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은 지난 20일 인천 옹진군 영흥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 경영 활동을 펼쳤다.
최근 취임해 발전본부를 처음 방문한 이 사장은 5호기 계획예방정비공사 현장을 방문해 환경설비 성능복구와 더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현장관리를 해 나가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미래 서해안 해상풍력 개발사업에 깊은 관심을 보였고, 제어실을 찾아 교대근무 직원들의 손을 잡고 노고를 격려했다.
업무보고를 받은 후에는 소 비용에만 얽매이지 말고 최대 효과 창출에 주력하고 원들의 욕구와 욕망을 잘 살펴서 MZ세대의 숨은 재능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사장은 ‘안전 최우선의 차질없는 전력공급과 도약과 성장 에너지 전환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경영철학을 다하기 위해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한국남동발전의 영흥발전본부는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에 있는 석탄 발전소로 6기의 발전 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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