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강화군체육회, 어르신 200여 명에 삼계탕 대접

남용우 기자
강화군체육회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 강화군체육회 제공

강화군체육회(회장 박영광)는 지난 29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는 지난 4월 교동면을 시작으로 강화읍과 불은면에 이어 이번이 올해 네 번째로, 지금까지 어르신 1,000여 명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다.

체육회는 지역과 체육 발전뿐만 아니라 체육용품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 가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또한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운영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는 한편, 수영장 등 주요 시설의 새벽·야간·토요일 운영을 확대하고 이용자 수요에 맞춰 강습 프로그램을 조정해 군민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박영광 회장은 “체육은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예방적 복지이자 지역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