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체육회(회장 박영광)는 지난 29일 강화군노인문화센터에서 관내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랑의 밥차는 지난 4월 교동면을 시작으로 강화읍과 불은면에 이어 이번이 올해 네 번째로, 지금까지 어르신 1,000여 명과 따뜻한 식사를 나눴다.
체육회는 지역과 체육 발전뿐만 아니라 체육용품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 가고 있다.
또한 관내 공공체육시설을 운영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는 한편, 수영장 등 주요 시설의 새벽·야간·토요일 운영을 확대하고 이용자 수요에 맞춰 강습 프로그램을 조정해 군민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박영광 회장은 “체육은 군민의 건강을 지키는 예방적 복지이자 지역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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