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사회서비스원, 인권 경영에 박차
변호사, 노무사 각 1명과 연구진 2명으로 현장실사단을 구성하고 본부 및 소속 시설 경영 전반을 점검해 객관성을 더했다. 평가 기준은 국가인권위원회 매뉴얼 기반 6개 분야 143개 지표를 선정했다.
취약지공모사업 ‘섬빛돌봄’ 출발
인천평화의료사회적협동조합 소속 한의사와 작업치료사, 간호사, 의료기사, 사회복지사가 팀으로 나섰다. 의료스테이션이 열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금세 동네 어르신 모였다. 대부분 77세 이상이다.
강화군, 공직자 소송수행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교육은 강화군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면서 행정심판위원, 정보공개 심의위원 등 행정 영역에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이 있는 염규상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했다.
연수구, 장애인 일상에 힘을 더하는 ‘맞춤형 재활 훈련’ 실시
이번 프로그램은 경인권역재활병원 소속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가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운동, 관절 통증 예방, 상지 기능 증진 운동 등 대상자 맞춤형 재활 운동과 올바른 운동 방법을 제공한다.
인천 서구, 전통시장과 손잡고 ‘장수누리터’ 활성화
이에 따라 서구보건소는 상인회를 통해 의뢰된 대상자에게 한의사, 간호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인회는 시장 내 주요 거점에서 사업 홍보를 지원하고, 소속 상인들이 건강돌봄 장수헬퍼로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해외연수 중 다른 언론사 기자 강제추행…전 방송사 기자 항소심도 ‘집행유예’
몽골로 해외 연수를 갔다가 다른 언론사 소속 여성 기자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방송사 기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사진은 인천지방법원 전경.
인천 부평구, 공직자가 뽑은 2025년 10대 희망뉴스 발표…구정 성과 기록해 정책 추진에 활용
설문조사는 지난달 31일부터 9일까지 열흘간 진행됐으며, 각 부서에서 추천한 뉴스 30개 가운데 구 소속 공직자들이 10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에는 총 601명이 참여했다.
부평역서 시민 생명 구한 간호사…인천교통공사 감사패 수여
배 간호사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소속이다. 사고는 열차를 기다리던 중 발생했다. 배 간호사는 승강장에서 갑자기 쓰러진 60대 남성을 발견하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상태를 확인했다.
“공항 라운지 음식 먹고 싶어서” 일등석 33회 예매 취소 반복한 공무원 ‘징역형 집행유예’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일등석 항공권을 33회 예매하고 취소하기를 반복한 공무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5단독은 사기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산업통상부 소속 공무원 40대 A씨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