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아라 맛집 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인천 검단신도시 아라 맛집 일원이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상권 활성화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인천 검단구(구청장 김진규)는 지난 21일 ‘검단신도시 아라 맛집 골목형상점가 지정서 전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곳은 이음5로 80
인천시, 추석 명절 물가 안정 총력
이번 점검은 명절 전후로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의 가격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 계양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문턱 낮췄다
이번 조례 개정의 핵심은 골목형상점가 지정을 위한 점포 밀집기준을 완화해 소규모 골목상권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인천 연수구, 일자리 1만2623개 창출…고용률 66% 목표
이와 함께 승강기 및 소방안전관리자 양성 프로그램,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지원, 계층별 맞춤형 취업 지원 사업도 추진된다. 청년층을 위한 정책도 확대된다.
인천 중구, 신포동 개항길 제4호 골목형 상점가 지정…원도심 상권 활성화 기대
아울러 구는 앞으로도 골목형 상점가를 추가 발굴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정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골목상권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동구, 설맞이 동구사랑상품권 15% 할인 판매…1인당 최대 50만원 구매 가능
한편 동구사랑상품권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동구 내 소비를 유도하는 지역화폐로,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천 부평구, 골목형상점가 산곡1번가·길주프라자 추가 지정…상권 활성화 기대
(사진제공=부평구)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부평구가 골목상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골목형상점가를 추가 지정하며 소상공인 지원 확대에 나섰다. 28일 구에 따르면, 지난 26일 구청에서 2026년 제1회 골목형상점가 심의위원회를 열고 ‘산곡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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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골목형상점가를 기존 9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 운영해 상인 조직화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공동 마케팅과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상인 주도형 상권 운영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인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상권 축제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