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태국 관광객 살해·시신 은닉한 3명 모두 중형 확정…주범 무기징역
확정된 형량은 ▲ 피고인 B 씨 징역 25 년 ▲ 피고인 C 씨 무기징역 ▲ 피고인 D 씨 징역 30 년이며 , 세 사람 모두 1 심에서 선고된 전자장치 부착명령 10 년도 그대로 유지됐다 . 1 심과 원심 모두 전부 유죄로 판단했고 , 대법원 역시 이를 받아들여 피고인들의 상고를 전부
채팅앱으로 남성 유인해 돈 요구…폭행한 10대들
채팅 앱으로 20대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물품을 빼앗은 10대들이 검거됐다. 사진은 의정부경찰서 전경.
후배 무속인 감금 폭행, 억대 금품 빼앗고 나체 사진 촬영...50대 여성 무속인 징역형
A 씨는 2020 년 1 월부터 2023 년 10 월까지 후배 무속인인 40 대 여성 B 씨를 폭행 , 알몸 사진 촬영 , 감금을 비롯해 1 억 2000 만원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교감은 교직생활의 사실상 리더, 미래 교육 현장 책임자 되어 주시길”
또한 연수원은 극동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연수생의 숙소와 급식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협력도 함께 실현하고 있다.
우연히 마주친 국가유공자 어르신 식대 내준 해병대원들 미담 훈훈
(사진제공=해병대) 해병대원들이 식당에서 우연히 마주친 국가유공자의 식사비를 대신 지불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케 하고 있다 . 10 일 해병대 제 6 여단에 따르면 ,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해병대 제 6 여단 소속 장병 2 명이 지난 6 일 백령도의
인천시의회, 선후배 의장들과 지방의회 발전 방향 논의…역대 의장 초청 간담회 개최
전반기 허식·이봉락 전 의장, 박창규 의정회장(제5대 1기), 박승숙(제4대 2기)·강창규(제5대 2기) 역대 의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 발전 및 선진의회 구현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업 문제 다툼하다가 후배들 불러 집단폭행한 40대 구속 송치
경찰은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 등으로 A 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 A 씨의 후배로써 범행에 가담한 나머지 2 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 이들은 지난 10 월 김포시에서 사업 문제로 다툼이 있던 피해자 B 씨를 폭행한 혐의다 .
화성서 동탄서 후배 둔기로 폭행한 10대 체포
화성동탄경찰서는 동네 후배를 둔기로 폭행한 10대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사진은 화성동탄경찰서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화성동탄경찰서는 동네 후배를 둔기로 폭행한 10 대 남성을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4 일 밝혔다 .
20대 여성민원인 개인정보 알아내 사적 연락한 50대 경찰관 '경징계'
A 경위는 지난해 10 월 자신이 근무하는 지구대에 방문한 20 대 여성 민원인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아내 " 고향 초등학교 후배님 ^^, 반갑고 신기하다 . 식사 대접하고 싶다 " 는 등의 문자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드러났다 .
미성년 여후배 성폭행, 성매매 시키고 돈 뺏은 '악마짓 10대들'
여자 후배들을 협박해 성폭행하고 강제로 성매매를 시킨 뒤 그 돈마저 빼앗은 10대들이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은 수원지검 안양지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