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6·25전쟁 참전유공자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화랑무공훈장 수훈 대상자로 결정됐지만, 전쟁 당시 긴박한 상황으로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다. 이후 약 70년이 지나 유가족인 명도석 씨에게 훈장과 증서가 전달됐다.
인천 서구, 6·25 참전용사 고송신학 상사 무공훈장 유가족에 전수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서구가 6·25전쟁 중 공훈을 인정받고도 전후 혼란으로 훈장을 받지 못한 고송신학 상사의 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하며 호국영웅에 대한 예우를 이어가고 있다. 10일 구에 따르면, 전날 고송신학 상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인천 미추홀구,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두 사람 모두 1954년 9월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전달되지 못했다.
인천 중구, 6·25 참전 고 홍순치 병장에 화랑무공훈장 전수…철원지구 전투서 공훈
고 홍순치 병장은 1952년 강원도 철원지구 전투에 참전해 용맹히 싸우며 전투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에 화랑무공훈장을 수여받게 됐다.
인천 미추홀구, 6·25 참전용사 고 김계영 일병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6일 구청장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고 김계영 일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인천 서구,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무공훈장 전수
인천 서구는 지난 22일 구청장실에서 무공훈장 전수식을 개최하고 고 조채섭 상병, 고 고정윤 준위, 고 박종두 병장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광주시, 화랑무공훈장 전수식 개최...故 장익찬 중위·故 김복용 병장 유가족 참석
광주시는 20일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장익찬 중위, 故 김복용 병장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과 증서를 전달했다.
6·25 참전 96세 이우형 전우, 70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영예
화랑무공훈장은 6·25 전쟁기에 나라를 위해 헌신 분투, 능력 발휘, 다대한 전과를 올린 이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백군기 용인시장, 전쟁 참전 유공자 후손에 명패 전달
김씨의 부친은 한국전쟁에 참전한 공로로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바 있으며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김씨 역시 국가유공자다. 이날 방문에는 박용주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이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