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4주기 시민추모기도회…"희생자들 가슴 깊이 새겨야"
비통하게 떠나간 160명 희생자의 이름을 가슴 깊이 새기고 남아있는 유가족들과 생존자분들의 곁을 온전히 지키겠다는 약속을 다지기 위함입니다."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이날 오후 '이태원참사 4주기 헌화 및 추모기도회'에서 이같이 말했다.보라색
수원시의회, 전국 최초 이태원참사 피해자 지원 조례 제정 초읽기
조인희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이태원참사 특별법 개정안’ 이 통과되고 야당 지도부가 유가족을 만나 사과하고 진상규명을 약속하는 기조 속에서 수원시 역시 참사의 아픔을 보듬고 피해자의 실질적 일상 회복을 돕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영국 “제주항공 참사 1주기…독립적 진상조사로 책임 밝혀야”
그는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와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등 과거 사회적 참사 유가족들이 선언문에 함께 이름을 올렸다는 점을 들며 “이 길고 긴 사회적 참사의 명단을 더 이상 늘려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전예방 핫라인’ 통해 385건 무료 안전점검...지난해 대비 50% 증가
기존 도민안전점검청구제로 운영되고 있던 안전점검 신청방법을 확대한 것으로, 이태원 참사 이후인 2022년 11월 김동연 지사 지시에 따라 도입됐다. 신청방법이 전용전화(핫라인) 등으로 전환되고 안전점검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안전점검 신청 건수도 매년 증가하고 있다.
고양시 ‘이태원·오송 비극 막는다’ 스마트시티 재난대응 시스템 구축...인파 관리, 침수 예방, 재난 현장 출동까지
특히 이태원 참사,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같은 대형 재난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해 주목받고 있다. 2022년 발생한 이태원 참사는 좁은 골목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발생한 비극이었다.
김동연 지사 “대통령은 집무실 명패부터 치워야”…차라리 “김건희만 책임진다”로 바꿔야
김 지사는 지난 24일 이태원참사 유가족을 만난 자리에서 “여기(이태원 참사)에 정치가 어디 있느냐. 대통령이나 여당에 있는 정치지도자들도 같이 마음으로 공감해주고 (위로)하는 것, 그런 것이 정치 아니겠느냐”라고 말한 바 있다.
김동연 지사, 이태원 참사 2주기 유족과 만나 위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4일 이태원 참사 2주기 맞아 유족과 만나 위로했다.
분향소 찾은 김동연 “빠른 신원 확인·실효적 대책 만들 것”
경기도는 이번에 확실히 다르게 해 보겠다 ” 며 이태원 참사를 반면교사 또는 타산지석 삼겠다는 뜻도 다시 밝혔다 .
화재현장 다시 찾은 김동연 “사고 수습 현황 적극 공개”…화성 공장화재 현장서 브리핑
김 지사는 “이번 사고를 보면서 이태원 참사를 떠올렸다.
오는 27~29일 ‘이천인삼축제’...공연·체험행사 풍성
사진=중앙신문DB) 제 9 회 이천인삼축제가 ‘ 행복나눔 이천인삼 , 건강나눔 이천인삼 ’ 이란 주제로 오는 27 일부터 29 일까지 3 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 4 일 이천시에 따르면 , 이번 축제는 코로나 19 와 이태원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