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조인희 의원은 5일 자신이 대표 발의한 ‘수원시 10.29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 및 피해자 지원 조례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특히 이번 조례안에는 소관 상임위인 환경안전위원회의 김경례 위원장이 직접 동의하고 공동 발의에 이름을 올려 조례 추진에 힘과 무게가 실렸다.
조인희 의원은 최근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이태원참사 특별법 개정안’ 이 통과되고 야당 지도부가 유가족을 만나 사과하고 진상규명을 약속하는 기조 속에서 수원시 역시 참사의 아픔을 보듬고 피해자의 실질적 일상 회복을 돕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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