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유학생과 내국인 국경 넘어 하나된 양주
국적과 언어는 달라도 함께 걷는 발걸음에는 경계가 없었다.법무부 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지난 1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제13회 양주 한마음 걷기축제 및 정부합동 고충상담' 행사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정성호 국회의원,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양주시, ‘제2차 소셜기버마켓’ 으로 사회적경제 공감대 확대
오는 10월에는 “양주시 사회적경제 페스타”가 옥정호수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양주시, 제26회 사회복지박람회 오는 25일 개최…옥정호수공원서 시민참여형 복지축제 열려
양주시가 오는 25일 옥정호수공원 일대에서 ‘2025년 양주시 사회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
양주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 ‘위로 생명사랑 함께 데이’ 개최
이번 행사는 걷기와 콘서트를 통해 마음을 위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21일 시에 따르면 ‘위로 생명사랑 함께 데이’는 내달 12일 오후 4시 옥정호수공원에서 열린다.
별내선 개통 1년…하루 이용객 30%↑, 출퇴근·환승 더 빨라졌다
경기 동북부 주민들의 출퇴근 시간이 크게 줄고 환승 편의성이 향상되는 등 교통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 10 일 경기도에 따르면 , 암사역부터 별내역까지 연결하는 별내선의 경기도 구간 5 개 역사 ( 장자호수공원 · 구리 · 동구릉 ·
양주시, 9개 공원 1km 맨발길 조성 완료…도심 속 건강·힐링 공간 확충
덕계근린공원과 옥정호수공원에는 황토볼 체험공간 3곳을 함께 조성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양주시, 道 특별조정교부금 41억5천만원 확보…지역 현안 9개 사업 추진
조성 ▲옥정호수공원 경관조형물 설치 ▲백석 개방형 공중화장실 신설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개선 등 총 9건의 사업에 쓰인다.
양주시, 7개 공원에 ‘차가운 생수나눔 냉장고’ 운영…폭염 대응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해당 사업은 지난해 첫 도입돼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올해는 옥정선돌공원을 추가해 7곳으로 확대됐다. 냉장고는 폭염 취약 시간대인 오전 시간대 중심으로 운영되며, 옥정호수공원에는 야간 이용객을 위해 추가 80병을 저녁 시간에 비치할 예정이다.
양주시, 내달 3일 ‘2025 어린이날 축제’ 옥정호수공원서 열려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가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이들과 가족을 위한 다채로운 축제를 준비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내달 3일 옥정호수공원에서 ‘2025 양주시 어린이날 축제’를 개최한다.
포천시, 철도시대 서막 열렸다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 열어...전체 노선 2030년 개통 목표
26일 양주시 옥정호수공원 잔디마당에서 열린 ‘옥정_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에서 축사를 하는 백영현 포천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