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값 등락 중계에 매몰된 언론, 대한민국 미래 갉아먹는다
서울 강북 지역의 한 아파트 소유자 사연은 현 시장의 일탈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20여 년 전 3억 원에 매입한 전용면적 84㎡(32평형) 아파트를 7억 원에 내놓았지만, 1년이 지나도 매수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법인 돈 끌어다 집 사고, 가격 낮춰 신고 의심”…수도권 이상거래 746건 적발
서울의 한 아파트를 117.5 억원에 매수하면서 67.7 억원을 자신이 속한 법인에서 빌린 거래는 자금 출처 확인 대상이 됐다 . 또 모친 소유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사들이고 전세계약을 함께 맺은 거래는 증여 여부 검토 대상에 올랐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공시가격 상승 비판…“세금 핵폭탄 현실화”
장 대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 아파트 공시가격이 말 그대로 어마무시하게 올랐다 ” 며 “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9.16%, 서울 아파트는 18.67% 상승했다 ” 고 밝혔다 .
송언석 “10.15 부동산대책, 발표 한 달 만에 명백한 정책 실패 입증”
더불어 “ 서울 인근 경기도 비규제지역은 풍선효과로 집값이 급등하고 있다 ” 고 덧붙였다 .
국토부, 경기 12개 지역 등 수도권 부동산 교란행위 집중조사
이미 서울 지역 조사에서는 수백 건의 위법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풍덕천1동·신봉동 주민과 간담회 갖고 지역 현안 논의
한데례사 청소년지도위원회장은 “ 동문아파트와 삼성쉐르빌 아파트 사이에 방치된 유휴공간이 있는데 , 보기에도 좋지 않고 위험해 보이는데 이 곳을 주민 휴식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 ” 고 건의했다 .
수도권서도 미분양 위기 ‘풀옵션에 현금 2000만원 살포’ 현수막까지
이천은 강원도, 충청과 인접한 경기도의 외곽으로 분류되며 이처럼 서울 외곽으로 알려진 포천, 양주, 안성, 파주, 평택 등에서도 집값 하락세가 뚜렷하다.
무주택자 시민단체 “집값 5적과 수괴 문재인” 청와대 앞 규탄
시민단체 회원들이 10일 ‘집값 폭등 5적’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김수현 전 청와대 정책수석, 김현미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을 지목하며 비난했다. 사진은 아파트 및 주택 단지.
공전협 ‘대장동 개발사업은 서민들의 피땀 강탈한 것’
공공주택지구 전국연대 대책협의회(공전협)는 30일 오전 11시 성남 판교 대장동 산27-8 풍경채아파트 707동 건너편 대로변에서 ‘대장동게이트’ 규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성남시 대장동 도시개발사업으로 극소수 민간업자들이 수천억 원의 폭리를 취했다"며
시민단체 “3기 신도시 인천계양지구 택지 절반 이상 민간건설사에 매각”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 공공사업의 과도한 민간택지 매각으로 인해 민간개발사의 배를 불리고 집값 상승의 악순환을 유발한다 ” 고 한다고 규탄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