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시민단체, 경기국제공항 추진에 "백지화" 규탄
경기 화성 지역 시민단체로 구성된 경기국제공항백지화공동행동은 22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힌 추미애 지사를 규탄하며 사업 백지화를 요구했다.공동행동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공동행동은 이 자리에서 "추 지사는 재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소방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개…양평 “환영” 속 노선·책임 공방 재점화
여 의원은 “ 백지화 이후 2 년 8 개월 만의 재개 ” 라며 “ 특검을 통해 책임이 규명되고 IC 가 포함된 고속도로가 건설되길 기대한다 ” 고 말했다 .
동탄 물류센터 조치계획 반려…오산 인접 갈등 일단락
또 지난해 동탄호수공원과 경기도청 , 화성시청 앞 등에서 전면 백지화를 요구하는 활동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
인천 검단신도시 '휴먼에너지타운' 좌초 위기...에너지 자립도시 백지화 기로
이에 따라 검단신도시의 에너지 자립도시 구상은 사실상 백지화 기로에 놓였다 . 신재생에너지 정책을 적용할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오산시, 동탄2 물류센터 백지화 투쟁 돌입...서명운동·집회·1인 시위 전개
오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보호를 최우선에 두고 오산시의회와 비상대책위원회 등과의 연대를 강화해 물류센터 건립 백지화를 반드시 관철하겠다는 방침이다.
동탄2 물류센터 건립 승인에 오산 반발…이권재 시장 “27만 시민 교통지옥 몰아넣는 결정”
앞서 오산 지역구 조용호 · 김영희 경기도의원 ( 더불어민주당 ) 역시 교통난 심화와 주민 안전을 이유로 백지화를 요구하며 시위에 나선 바 있다 .
'동탄 물류센터' 두고 화성·오산 갈등 격화...교통영향평가 재심의 통과
김영희 의원이 21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앞에서 열린 ‘화성 동탄 물류센터 백지화 촉구 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구리시장만 탓하나?”…시민단체 퇴진 촉구에 시민 반응 ‘싸늘’
성명서를 낭독한 국민주권회의 공동대표 B 씨와 갈매거버넌스 C 대표는 “ 백 시장은 임기 내내 부시장의 장기 공백을 방치하고 , 대장동식 한강변 개발 백지화 , 랜드마크 건설 중단 , 아이타워 사업 철회 등 전임시장의 업적 지우기에만 몰두했다 ” 며 “ 최근에는
인천 중구의회, 제9대 의회 개원 3주년…“구민과 함께 미래 준비 박차”
또한 영종국제도시 통행료 무료화, 소각장 백지화, 종합병원 건립 촉구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성명서와 결의문을 채택하며 지역 주민의 뜻을 대변했다. 견제와 감시 기능 강화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 5분 자유발언도 활발히 이어갔다.
화성시, 동탄 물류센터 논란에 “정치행위 중단하라”
한편 정명근 화성시장은 전날인 18 일 차지호 국회의원과의 간담회에서 “ 백지화를 포함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 ” 고 밝혀 사안의 향방이 주목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