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수청, '소방빨대 발언' 추미애 고발사건 경찰에 이첩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건을 경찰에 넘겼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지방중수청은 직권남용,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발된 추 지사 사건을 최근 경기남부경찰청으로 이첩했다.추 지사는 지난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소방이
與, '金여사 골프 의혹' 주진우 고발…"무책임한 흑색선전"
이주희 원내대변인도 국회 브리핑에서 "국회의원 배지가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며 "주 의원은 허위 주장을 즉각 철회하고, 김혜경 여사와 리디아 고 선수에게 공개 사과하라. 수사에도 성실히 협조하라"고 강조했다.
용인시의회,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 참가
용인시의회, 전국 지방의원들과 지방의회 독립성·전문성 강화 및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 ⓒ용인시의회 제공용인시의회는 지난 27일 국회의사당 계단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을 촉구하는 전국 지방의회의원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의 연내 제정을
선관위 특검, ‘올공’ 진입…147일 만에 투표용지 검증 돌입
이번 검증 절차는 국회가 선정한 참관단, 여야 국회의원 등 100명가량과 언론인 50여명의 입회 아래 공개적으로 진행한다. 검증에는 선관위 인력 약 500여명도 투입되지만, 이들은 투표지 수량을 확인하는 보조 업무만 맡게 된다.
은행 19곳서 전산장애 약 5년간 554건…11만명 배상
은행들이 보고한 배상 고객 수는 11만명에 육박했다.28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성훈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국내 19개 은행의 모바일·인터넷뱅킹 전산장애는 총 554건으로 집계됐다.은행별로는 SC제일은행이 83건으로 가장 많았다.
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 ⓒ 중앙신문 DB 범(汎)보수진영 대통령감 선호도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최근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의혹 2심 무죄’를 선고받은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두 초박빙이란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화성시의회 특위, 민·관·정 간담회로 군공항 이전 반대 협력체계 강화
법안은 국회 국방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이전 지역은 확정되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군공항 이전 문제가 시민의 삶과 안전, 지역의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사안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화성시민의 의견 반영을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다.
'국감 위증 혐의' 류희림 전 방심위원장 징역 1년6개월 구형
국민과 국회를 향해 존재하지 않는 구글의 삭제 약속이 있었다고 반복해 주장했다"며 징역 1년 6개월을 내려달라고 요청했다.공소청은 또 류 전 위원장이 친동생 민원 관련 보고를 받은 사실이 명백함에도 이를 보고받지 못했다고 주장해…
법무부, 이화영 재판 집단퇴정 검사들 징계 안해
형사6부장을 지냈던 부산광역공소청 소속 김현우, 서현욱 부장검사에 대한 징계 청구안 심의를 열어 김 부장판사에는 징계하지 않고 경고만 내리는 ‘불문(不問) 경고’를, 서 부장검사에는 ‘혐의 없음’ 처분을 의결했다.사건은 지난해 11월 25일 수원지법 형사11부 심리로 열린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
특검, 올공 압수수색 6시간만 종료…선거서류 등 확보
공개 검증은 국회가 선정한 참관단, 여야 국회의원 등 100여명과 50명 이상의 언론인 등의 입회하에 이뤄진다. 특검팀은 공개 검증에서 소속 검사, 특검보 등 110명 이상의 가용 인력을 투입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