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신고 누락' 유정복 전 인천시장, 불구속 송치
6·3 지방선거 당시 가상자산 신고를 누락한 의혹으로 고발된 유정복(69) 전 인천시장이 공소청에 넘겨졌다.29일 경찰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는 공직선거법상 당선 목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유 전 시장을 공소청에 불구속 송치했다.유 전 시장은 6·3 지방선거
경찰, '가상자산 은닉' 의혹 유정복 전 인천시장 집 압수수색
유정복 전 인천시장.
인천 청라하늘대교 ‘더 스카이184’ 개방…184m 전망대·체험시설 첫 공개
유정복 시장은 “전망과 체험, 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AI 로봇 도입 재활용 선별률 75% 추진…현장 안전도 강화
유정복 시장이 23일 남부권 광역생활자원회수센터에서 재활용 선별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박찬대는 부평공장, 유정복은 수출단지…인천시장 선거 서서히 시동
같은 날 유정복 시장은 자동차 수출단지를 찾아 수출 기반 점검에 나섰다. 자동차 산업의 외연 확장과 경쟁력 확보를 염두에 둔 행보다. 이처럼 인천 자동차 산업을 둘러싸고 현장 행보가 이어지면서, 지방선거를 앞둔 인천시장 선거 일정도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항 수출전선 이상 없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이 인천항 수출 현장을 직접 찾은 뒤, 대외 변수 속에서도 수출 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찬대, 인천시장 출마 선언…“압도하라, 인천”
한편 , 이번 선거는 재선을 노리는 유정복 현 인천시장과 박 후보 간 양자 대결 구도로 전개될 전망이다 .
인천시, 인천항 제5부두 현장 점검…자동차 수출 물류 경쟁력 강화
유정복 시장이 22일 인천항 내항 5부두에서 자동차 수출현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발 KTX 직결사업 공정률 71%…유정복 시장, 송도역 현장 점검
유정복 시장이 21일 인천발 KTX 직결사업 송도역사 증축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인천 서북부 행정타운 본격화…루원복합청사 준공
유정복 시장이 20일 루원복합청사에서 열린 준공 기념식에서 참석내빈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