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대설·한파 대비 대중교통 '4단계 위기 대응 매뉴얼' 구축
안양시가 겨울철 폭설과 한파에 대비해 대중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대설·한파 대비 운수업체와 시의 위기 대응 매뉴얼'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운수업체 12개사(시내버스 4개사·마을버스 8개사) 및 안양도시공사 관계자들이 모여, 매뉴얼 내용을 공유하고 협조한다는 방침이다.이번 매뉴얼은
김진규 검단구청장, 마전동 가스 폭발 사고 현장 찾아
김진규 구청장은 “자영업자들이 어려운 시기에 폐업 중 이런 불의의 사고까지 겪게 되어 마음이 아프다”며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겨울철 사고 증가에 대비해 관계 부서에 가스 안전 캠페인과 안전 점검 등 안전 조치를 미리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경기도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올들어 36% 급증
아울러 경기도는 겨울철 집중 방제, 피해 규모에 따른 지역별 맞춤 방제, 광역 대응체계 구축, 적용 가능한 모든 방제방식 검토 등 4가지 긴급 대응 계획을 세우고 시행하기로 했다.
검단구,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서 화재 예방 캠페인
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 지역의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김진규 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민간 안전단체원 약 70명이 백석동 일대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을 직접 방문해 공장 관계자들에게 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 홍보물을 배부하고, 겨울철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회, 겨울철 제설대책 현장 점검
안양시의회는 도시교통위원회(위원장 곽동윤)가 지난 19일 만안구와 동안구 제설창고를 각각 방문해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 상황과 제설 장비 및 자재 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의정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 의정활동은 겨울철 강설 및 도로 결빙에 따른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천공항 활주로에 조류 통제용 레이저건 4대 도입
따르면 국내 기업이 개발해 특허청 특허를 받은 이 장비는 레이저를 통해 항공기 비행구역 내 조류 접근을 사전에 차단한다.조류 통제 효과 범위는 2천m로 기존 엽총 효과 범위(60m)의 30배가 넘는 데다 야간 가시성이 높아 조류 활동이 왕성한 일출·일몰 때 활용하기에 좋다.공사는 다가오는 겨울철에도
안양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제설창고 및 전진기지 선제적 점검
안양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앞두고 겨울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제설제 보관창고 및 전진기지를 선제적으로 점검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 시 가동될 제설 장비·자재·인력 운영체계를 사전에 정비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신속 대응 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최대호
가평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가평군, 겨울철 가축전염병 차단 ‘총력’ /사진제공=가평군 가평군이 겨울철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에 대비해 특별방역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