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 미국 진출 확정…연내 뉴욕에 첫 매장 추진
메가MGC커피는 미국 뉴욕 맨해튼 플랫 아이언 일대에 북미 첫 매장 개점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미국 진출을 확정하고 연내 개점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으나 상황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메가MGC커피 관계자는 "미국은 커피 시장의 경쟁이 치열하고 소비자의
NH농협은행,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이벤트
커피믹스, 종이컵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소모품으로 구성된 '올원 탕비실 세트'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NH…
투썸플레이스, 美 알렉산드리아에 1호점…첫날부터 '오픈런' 관심
디저트, 커피·음료, 델리 등 총 80여 종이다.
할리스, '고객 비번·주소' 개인정보 276만건 유출
커피전문점 할리스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을 당해 고객들의 비밀번호와 주소 등 개인정보 276만건이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할리스는 19일 공식 입장문을 배포하고 "유출된 데이터는 현재 활성화된 고객 데이터베이스(DB)가 아닌, 과거 멤버십 서비스 개편을 위해 제공한 임시 데이터 파일로 파악하고
할리스커피 개인정보 유출…"비밀번호 즉시 변경해달라"
커피전문점 할리스의 멤버십 시스템이 해킹당해 고객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커피업계에 따르면 할리스는 지난 16일 멤버십 시스템에 외부의 인가되지 않은 접근이 발생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으며 당일 오후 9시 36분께 이런 사실을 회사 홈페이지에 공지했다.유출
스타벅스, '시니어 바리스타 라떼아트' 대회 개최…복지부 장관상 등 수여
스타벅스코리아는 커피 역량 강화를 위해 군포시니어클럽에 스타벅스 상생 교육장을 세우고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한다. 교육을 수료한 시니어 바리스타는 올해 6월까지 2000여명, 누적 교육 시간은 8000시간에 달한다.
한성숙 중기부 장관, 원자재 급등에 납품단가 점검…15개 기업 들여다본다
조사 대상은 식료품 · 음료 제조사 , 커피 프랜차이즈 등 15 개 위탁기업이다 . 점검은 납품대금 연동 약정 체결과 이행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 부당한 납품단가 결정이나 납품대금 미지급 , 연동 약정 미체결 강요 등 불공정 거래 여부도 함께 들여다본다 .
신세계프라퍼티, 파주에 ‘스타필드 빌리지’ 1호점 연다…생활권 밀착형 리테일 출범
핵심 공간인 ‘ 센트럴 파드 ’ 와 ‘ 북스테어 ’ 는 복층형 서가와 라운지 구조로 설계돼 약 3 만 6000 권의 책을 갖추고 커피 · 브런치 · 독서 · 휴식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