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에스엠, SMTR25 데뷔 기대…목표가는 하향"
디어유(영업이익 92억원)와 드림메이커(10억원, 흑자전환)는 성장세를 나타냈으나, SM C&C(-17억원)는 콘텐츠 제작 확대로 적자 전환했고, SM 재팬(3억원)은 엔화 약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89% 급감했다.
"맨땅서 음악 만들던 수공업" 시대 끝?…인공지능 몰아치는 'K팝'
한 가요 기획사 관계자는 1일 "AI를 활용한 음원이라도 대중의 취향과 감성을 잘 건드린다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AI 활용 음악은) 시장 진입 장벽이 비교적 낮은 콘텐츠라는 점에서 앞으로 산업 생태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게임 '배틀그라운드', 실사화 발표…넷플릭스 시리즈 제작
PUBG: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한 실사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시리즈 각본과 연출, 주연, 총괄 제작은 드라마 '애틀랜타'로 에미상과 골든글로브상을 수상한 도널드 글로버가 맡았다.크래프톤의 엔터테인먼트 법인 'LV3H'는 시리즈 개발 및 제작에 참여하며 PUBG IP의 영상 콘텐츠
'거제야호' 리센느, 명예시민됐다…거제시 "애정으로 지역 홍보"
거제는 멤버 원이의 고향이자 리센느를 대중에게 알린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 '거제 야호'의 시작점이 된 곳이기도 하다. 리센느는 지난 5월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후 거제시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넷플릭스와 K-콘텐츠가 함께 쓴 10년...전 세계 회원 80%, K-콘텐츠 시청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의 약 80%가 한국 콘텐츠를 시청한 경험이 있으며, 2021년 글로벌 톱10 집계가 시작된 이후 한국 작품 200편 이상이 해당 순위에 진입했다.
멜론 '글로벌-K 차트' 월 이용자 300만 돌파…85%가 해외 유입
멜론은 텐센트뮤직, 라인뮤직과 함께 팬들에게 질문을 받아 아티스트가 직접 답하는 인터뷰 콘텐츠 '팬서'(FANSWER)도 선보였다. 지난달 15∼16일 진행된 NCT 위시 편에는 이틀간 1만5817개 질문이 쏟아졌다.
넷플릭스, 실적 호조에도 시청 정체·광고 부진 '과제'
회사는 지난주 직원의 약 6%인 1000명가량을 감원하고 벨라 바자리아 최고콘텐츠책임자(CCO)가 물러난다고 밝혔다. 후임에는 전 디즈니 임원 피터 라이스가 낙점됐다. 월가에서는 유튜브 등과의 경쟁 속에 시청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주시하고 있다고 CNBC 방송이 전했다.
'실패하지 않는다' 닥터X 돌풍…넷플릭스 비영어 쇼 2주 연속 1위
SBS 금토드라마로 방송 중인데, 1회 시청률이 11.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회가 18.5%로 2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편의 국내 콘텐츠도 넷플릭스 비영어 쇼 톱 10에 올랐다.
"지금은 한류4.0 시대"…30년간 진행된 K-컬처 성공 비결은?
이를 바탕으로 내부 순환을 거쳐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타고 퍼져나가며 해외 자본과 인재를 유치해 국내 제작 시스템에 재투자되는 외부 순환을 이뤘다.
넷플릭스, '케데헌' 제작 이끈 영화 총괄도 사임…성장 둔화 여파
성장 둔화와 시청자 이탈을 겪고 있는 넷플릭스에서 최고콘텐츠책임자(CCO)에 이어 영화 총괄도 회사를 떠나게 됐다.넷플릭스는 댄 린 영화부문 총괄이 사임한다는 성명을 냈다고 로이터 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댄 린 총괄은 영화 '셜록 홈즈'와 레고 영화 시리즈 등을 제작한 워너브러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