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대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 나서
범시민 서명운동과 기자회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원군공항 이전과 경기국제공항 건설 반대 활동도 이어갈 방침이다.
군공항 이전 시민협의회, 만석거 새빛축제 연계 홍보 부스 운영
현장을 찾은 시민들은 군공항 이전이 가져올 지역 발전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서명운동에 동참했다.
[화요기획] 인천 해사법원 유치 사실상 확정, 법원 위치 놓고 ‘지역 갈등’ 시작
인천 동구청은 최근 동인천역에서 해사법원 제물포구 유치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대시민 여론전에 돌입했다 . 동구 측은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을 근거로 해사법원 제물포구 설치를 주장하고 있다 .
[인터뷰]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 “제물포구는 통합이 아니라 재도약”
서명운동 목표는 3 만 명이며 , 제물포구 통합 시 5 만 명으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명 참여는 12 월 1 일 기준 1 만 3249 명이라고 제시했다 . Q. 마지막으로 제물포구 주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 A.
[화요기획] ‘건립 용역비 확보’ 국립강화고려박물관 조성사업 본격화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를 통해 박물관 건립 필요성을 조목조목 정리한 것도 추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 건립 서명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강화군민들의 열정도 빠른 절차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
수원 군 공항 이전 시민협의회, 기업인의 날 행사서 서명 캠페인 펼쳐
조철상 시민협의회장은 "군 공항 이전을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군공항 이전 반대 서명운동 전개
범대위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궁평항 일대에서 개최된 2025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서 수원군공항 화성이전반대 범시민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기획] 수원·화성 ‘공항 전쟁’ 재점화 될까…내년 지방선거 표심 가른다
수원 군 공항 이전 및 경기통합국제공항 시민협의회(민협의회)가 군공항 이전 찬성 서명운동을 통해 10만명을 목표로 하고, 관련 조례 제정을 요구하는 여론도 확산 중이다. 그러나 화성시는 전면 반발하고 있다.
수원 군공항 이전 10만 서명 캠페인…'새빛세일페스타'서 시민 홍보
시민협의회가 지난 21일 ‘2025 새빛세일페스타’ 행사장에서 군 공항 이전 촉구를 위한 10만 서명운동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시민협의회 “10만 서명으로 쐐기 박는다”…'수원군공항 이전' 드라이브 재가동
특히 2025년 사업 계획으로 ▲10만 서명운동 캠페인 ▲군공항 관련 정책토론회 참여 ▲정기 간담회 등을 확정하고 군공항 이전과 고도제한 완화, 소음피해보상 현실화를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정책 제안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