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째 제자리걸름만 하고 있는 수원 군공항 이전 문제
범대위는 화성시와 화성시민에 대한 충분한 협의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화성시의회도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범대위,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 나서
(사진제공=범대위)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가 시민교육을 통해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반대 범대위 “시민 동의 없는 이전 추진 즉각 중단”
(사진제공=범대위) [중앙신문=순정우 기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시민 동의 없는 수원군공항 화성이전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화성시 시민단체, 수원군공항 이전 반대 서명운동 전개
범대위는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궁평항 일대에서 개최된 2025 제11회 화성송산포도축제에서 수원군공항 화성이전반대 범시민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특집] 수원군공항 이전으로 드라이브 건 수원시, 화성시와 정면충돌 예상
사진은 지난 7월9일 국회에서 송옥주 의원(가운데)과 범대위 등 화성시 단체가 참석해 '수원군공항 범정부TF 추진 비판'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특집] 수원 군공항, 공약인가 갈등인가…지역 균열 속 지방선거 최대 변수 부상
사진은 지난 9일 국회에서 송옥주 의원(가운데)과 범대위 등 화성시 단체가 참석해 '수원군공항 범정부TF 추진 비판'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모습.
[기획] 수원·화성 ‘공항 전쟁’ 재점화 될까…내년 지방선거 표심 가른다
화성시의회와 시민단체로 구성된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범대위)는 “군공항은 폭격기·전투기가 운영되는 군사시설로, 생존권과 교육환경을 파괴하는 재앙”이라며 연일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화성시는 자치권 침해 논란도 제기한다.
화성시 범대위, 수원군공항 이전 경기도 조례안에 전면 반발
(사진=순정우 기자)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와 화성특례시 시민단체가 수원군공항 화성이전을 겨냥한 경기도의 정책적 움직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12일 범대위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지난 10일 공동 개최한 &lsquo
범대위, 송옥주 민주당 의원에 “수원군공항 이전 철회하라” 정책 제안
(사진제공=범대위)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7일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갑) 지역사무소를 찾아 수원 군공항 화성 이전 공약 철회를 촉구하는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화성시민단체 “경기국제공항은 표심몰이 수단” 대선공약화 반대
(사진제공=범대위)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13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에 ‘경기국제공항’ 추진안이 포함되는 것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