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상수 화성시의회 경제환경위원장 "정책 목적과 시민 실제 경험 연결해 의정활동해야"
기업의 투자와 성장이 지역의 경제활동으로 이어지는지도 살필 예정이다. 시민의 구직 여건과 관계 기관의 역할, 사업 간 연계도 검토 대상이다. ◆ 경제 성장과 환경 관리, 시민 생활환경 함께 살펴야 김 위원장은 경제 성장과 시민의 생활환경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이제는 그 헌신에 대한 정당한 보상과 함께,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할 때입니다. 상패동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첨단기업 유치, 광역 교통망 확충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제 자립도를 제고하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사진제공=남동구 "남동국가산단에서 생산하고, 동시에 체험하고 소비하며, 그 소비가 다시 지역기업의 성장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고부가가치 순환구조를 만들겠다."
"전력·용수 경유 협력하되 광주를 첨단산업 협력 거점 육성해달라"
박 시장은 “국가 전략산업을 위해 광주가 기반시설을 제공한다면 산업과 기업, 인재와 일자리도 함께 들어오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또 하나의 지역 부담으로 받아들이는 데 그치지 않고 광주의 산업 지도를 바꾸는 새로운 성장 기회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연수구 원도심은 우수 주거지, 송도신도시는 첨단산업 거점으로 키운다"
송도국제도시는 인구 증가와 함께 바이오·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며 행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말단 노동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기업을 일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드는 라이프 엔지니어가 되겠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도시의 성장에서 소외되는 구민이 없도록 어르신, 장애인, 아동, 소상공인 등 도움이 필요한 구민들과 함께 걷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뜻이다.
[화요기획] 인천 경제계 “경제 살려달라”…여야 인천시장 후보에 정책 제안
세부 내용을 보면 기업 성장 과제로 인천 동구 철강산업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 지정 , 통상 리스크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 확대 , 전통 제조업의 재도약을 위한 지원 강화 등이 담겼다 .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시민 제안은 4000건을 넘어섰고, 아주대·경기대 행정학과는 새빛톡톡을 활용한 수업을 개설하기도 했다. 2023년 출시된 ‘수원기업새빛펀드’는 기술력은 있지만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벤처·창업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하는
한준호 "경기도, 서울 위성 아닌 '독자적 경제권'으로 체질 개선할 것"
경기도를 서울의 위성이 아닌 하나의 거대한 독립 경제권으로 재편하는 것이 독자 성장 전략의 본질이다. GTX-Ring은 주요 거점을 직접 연결해 서울을 거치지 않고도 남북을 30분 내에 이동하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