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골목길 보안등 하나를 밝히고, 어르신들의 작은 건의 사항을 해결하면서 ‘지방행정이 주민의 삶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몸소 깨달았습니다.
27년째 대 이어 명절마다 나눔 선행해온 축산물 도매점 주인
㈜대창농축은 올해 설 명절에 이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일,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총 220kg 상당의 축산물 꾸러미를 구리시에 기탁했다.
이종선 옹진군의장 "장봉도~모도 연도교 건설사업 예타 통과 위해 목소리 내겠다"
섬에 산다는 이유로 불편하지 않은 옹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생활하며 청년들이 머물 수 있는 옹진을 만드는 데 의회가 앞장서겠습니다.
12년째 재난현장·군부대 등서 자장면 봉사 수원 '중사모'
라고 물어보는 어르신들이 계시기도 하다"며 "제가 대접한 음식을 먹고 너무 맛있다고, 감사하다고 해주시는 말에 기분이 참 좋다"고 그저 환하게 웃었다.
이병래 인천 남동구청장 "남동산단, 생산·체험·소비 이뤄지는 고부가산단으로 바꾸겠다"
이제 노인복지는 단순히 서비스를 늘리는 것을 넘어,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삶 전체를 돌보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배준서 수원시의회 부위원장 "정치는 청사진 아닌 실시설계…결과로 평가받겠다"
지역적으로는 권선2동과 곡선동의 주차공간 확충과 어르신 복지 공간 확보를 반드시 추진하겠다. 정치적 공방보다 데이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견제와 협력이 중요하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 "원도심 신속 정비 위해 도시개발신속지원팀 운영하겠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책임지겠다. 우선 존엄하고 안정적인 삶을 지원하겠다.
[기획] 수원특례시 ‘새빛시리즈’ 시민 삶의 질을 높였다
출산 가정, 청소년,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계층이 고르게 혜택받을 수 있는 정책이다. 첫째 자녀 출산지원금(50만원)을 신설했고, 둘째 자녀는 100만원(기존 50만원)으로 증액했다.
[기획] 수원특례시는 여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입니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카메라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불법촬영 예방 상시관리체계 구축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해 불법촬영 예방 상시관리체계도 구축한다.
[기획] 양주시립회암사지박물관, 세계유산 등재 총력…2031년 전면 혁신 추진
치매 어르신을 포함한 노년층 대상 문화교육을 지속 운영해 기억과 이야기가 살아나는 시간을 마련하는 한편, 가족대상 ‘박물관 당일치기 캠프’, ‘조부모와 함께하는 회암사지 이야기’ 등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도 확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