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간척지 물들인 가을 코스모스 꽃물결
백령도 간척지 물들인 코스모스 꽃물결, 가을 관광객 맞이 /사진제공=옹진군 백령도 진촌지구 간척지 일대에 코스모스가 만개해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며 관광객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일 옹진군에 따르면 바람결에 한들거리는 코스모스는 드넓은 간척지를 분홍빛과
황금빛 향연… “연천 호로고루 해바라기” 장관
임진강의 시원한 바람 속에서 꽃송이마다 맺힌 활기찬 생명력이 평화로운 분위기를 더하고 있다. 호로고루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지속될 예정이다. 호로고루 성곽 주변 푸른잔디와 시민들.
[포토뉴스] 쓰레기 무덤으로 변한 도로변 폐가… 주민 불안·불편 가중
현장에서 만난 주민 A씨는 "바람만 불면 악취와 먼지가 집 안으로 들어오고, 밤에는 혹시나 화재라도 날까 불안하다"며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는데 관할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루빨리 현장을 확인해 깔끔하게 정비해 줬으면 좋겠다"고 토로했다.
휴일에 돌아본 고려 영혼의 안식처, 연천 ‘숭의전’
/사진=오기춘 기자 23일 선선한 초가을 바람을 따라 역사의 뒤안길 속에 고려 왕조를 품었던 조선의 화합 정신의 현장을 찾아 사진으로 담아봤다. 임진강이 유유히 흐르는 연천군 미산면 아미리 절벽 위.
[카메라고발] 낡은 금연홍보 현수막 아래 수북한 담배꽁초… 금연구역 맞나요?
현수막이 덩굴식물에 가려진 데다 오랜 시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면서 글씨와 색상이 퇴색해 멀리서는 글자를 알아보기 어려운 상태이다. 행정의 관심이 머무르지 않으면서 글자도 시민에 대한 약속도 희미해지는 듯하다.
서해구 공원 물놀이장 8곳 개장…도심서 시원한 여름 즐긴다
운영 대상은 △가정공원 △가좌공원 △경서공원 △원신공원 △한신공원 △늘푸른공원 △바람꽃공원 △시천가람터 등 총 8개소다.
인천 서해구 동네 워터파크 8곳 25일 전격 개장
올해, 서해구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가정공원 △가좌공원 △경서공원△원신공원△한신공원 △늘푸른공원 △바람꽃공원 △시천가람터 등 총 8개소이며 운영 기간은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운영 예정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흐린 하늘…이천 도자공원 ‘소리나무’
성동훈 작가의 이 작품은 바람이 불 때마다 매달린 종 구조물이 서로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설치미술이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수꽃 피운 이천 애련정 소나무
이 수꽃은 시간이 지나면 바람을 타고 퍼지는 송화가루가 된다. 예전에는 이 송화가루로 제사상에 올리던 다식을 만들기도 했다.
수양버들 아래서 즐기는 봄 러닝
따뜻한 봄기운 속에 연둣빛으로 물든 수양버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초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