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8일 오전 10시26분께 이천 도자공원에 설치된 ‘소리나무(Singing Tree, 2007)’ 조형물이 흐린 하늘 아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성동훈 작가의 이 작품은 바람이 불 때마다 매달린 종 구조물이 서로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설치미술이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중앙신문=송석원 기자] 28일 오전 10시26분께 이천 도자공원에 설치된 ‘소리나무(Singing Tree, 2007)’ 조형물이 흐린 하늘 아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성동훈 작가의 이 작품은 바람이 불 때마다 매달린 종 구조물이 서로 부딪히며 소리를 내는 설치미술이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고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