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이중 역차별’ 논란 키우는 지방우대지수
행정안전부가 지난 3일 고시한 지방우대지수는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 정도, 인구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 등을 종합해 전국 229개 시군구를 1∼4권역으로 구분한 지표다. 우대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은 1권역, 높은 지역은 4권역에 배치됐다.
[기자수첩] ‘4시간 대기, 20분 감사’… 포천시의회 행정감사의 씁쓸한 초상
그러나 지난 22일 제196회 정례회 제1차 행정사무감사 현장의 풍경은 의회가 지향해야 할 본래의 취지와는 거리가 멀었다.이날 관내 14개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한 감사는 당초 오후 3시 출석으로 안내됐다. …
기득권 투기 카르텔을 깰 '진짜 정치'가 필요하다
집값이 조금만 흔들려도 보증금 미반환 사태와 파국적인 채무 불이행 위험이 상존하는 한편, 1주택 실거주자들까지 세금 폭탄과 준조세 부담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부작용을 낳았다.
[기고] 주민이 도시의 주인이 되는 길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행정이 모든 생활 문제를 직접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렇다고 돌봄의 책임을 주민에게 떠넘기자는 의미는 아니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1일 오전 10시 제320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 선출과 상임위원장 선임 등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었다. 남양주 시민의 대의기관인 민선 9기 남양주시의회가 원 구성도 하지 못하는 파행으로 첫걸음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임현숙 동두천시의회 의장 선출, 정치공학 논란 넘어 리더십으로 답해야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아 당선된 임현숙 의원이 1일 탈당한 뒤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선출되면서다. 국회의장은 관련법에 따라 반드시 탈당해야 하지만 지방의회 의장은 탈당의 법적 의무가 없으며 관행적으로도 당적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世上萬事(43)] 안부
편안할 안 ( 安 ), 아닐 부 ( 否 ). 사전은 이렇게 말한다 . “ 잘 지내는지 그렇지 않은지에 대한 소식 .” 틀린 말은 없다 . 다만 하나가 빠져 있다 . 왜 묻는지 , 그리고 어디까지 확인하는지다 . 요즘 안부는 두 갈래로 나뉜다 .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기다림’의 미학(美學)
그리고 ‘ 기다림 ’ 의 대표적 가슴 아픈 사연의 단어는 망부석 [ 望夫石 : 정조를 굳게 지키던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 기다리다 ’ 그대로 죽어 화석 ( 化石 ) 이 되었다는 전설의 돌 ] 일 것이다 .
농사철의 시작, 농기계 안전 점검부터...
교육과정은 농업기계 농작업 활용반 3 회 48 명 , 농업기계 정비기능반 1 회 14 명 , 여성 농기계반 2 회 20 명 , 전문인력 양성반 1 회 30 명 , 농업기계 운전기능반 2 회 28 명 등 총 5 개 과정 9 회 140 명이다 .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여 토양에 주자!
세부 조사 시 피해 규모는 늘어날 가능성이 매우 크다 . 7 월에는 재산 피해액이 1 조 8300 억원으로 더 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역대 최악의 산불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 ○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하여 활용하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