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의장도 상임위원장도 '제비뽑기'… 그래도 안 되면 가위바위보?
시민단체의 의회 정상화 촉구에 이어 청년단체의 비판과 주민소환 추진 청원까지 등장했지만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남양주시의회에 대해 이제는 여당의 당원들 사이에서조차 자조 섞인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형국이다. 20일은 남양주시의원들의 두 번째 의정비 지급일이다.
시민이 묻는다, 남양주시의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
남양주시의회 파행에 시민이 묻는다 "기초의회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나?" /일러스트 = ChatGPT 남양주시의회의 파행과 관련해 SNS와 지역사회에서 나오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어느 한 정당만을 탓하는 분위기와는 거리가 있다.
자리 다툼에 개원도 못한 남양주시의회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1일 오전 10시 제320회 임시회를 열고 의장·부의장 선출과 상임위원장 선임 등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었다. 남양주 시민의 대의기관인 민선 9기 남양주시의회가 원 구성도 하지 못하는 파행으로 첫걸음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문박사의 생활의 발견] ‘느림’의 미학(美學)
, ‘ 전통문화예술 ’ 에 대한 자부심이 높은 충남 예산군 ‘ 대흥면 ( 자연과 역사 문화와 전통을 고루 갖춘 마을 )’, ‘ 차별화 ’ 된 경쟁력을 가진 그린칼라 (green-collar: 환경 분야나 친환경 ) 경기 남양주시
[기자수첩] 동부장애인복지관 건립, 늦었지만 환영
남양주시는 화도읍 월산리 422-1 번지 일원에 동부장애인복지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
[기자수첩] 50년 규제와 각하 결정이 남긴 과제
이건구 국장 남양주시 조안면 · 팔당 상수원보호구역 헌법소원이 지난달 헌법재판소에서 본안 판단 없이 각하된 뒤 , 1 일 남양주시의회 소회의실에는 조성대 남양주시의회 의장과 조광한 국민의힘 남양주시병 당협위원장 , 유낙준 국민의힘 남양주시갑 당협위원장이 함께 섰다
[기자수첩] 다산 정약용의 정신과 남양주시 브랜드의 다음 단계
남양주시의 한국공공브랜드대상 2 관왕을 다시 한번 축하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