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최초 외부 영입 이기욱 감사관, 잔여 임기 남기고 사직서 제출
이후 김포시 감사 체계를 구축하고 최근까지 김포FC 공금횡령 사태에 대한 조사와 감사를 총괄했다.
검찰, 이재명 대표 ‘기소’ 재판에 넘겨…대장동 배임·성남FC 후원금 뇌물 혐의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엄희준 부장검사)·3부(강백신 부장검사)는 22일 위례·대장동 개발 특혜와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과 관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재판에 넘겼다.
민주당 ‘이재명 수사 압박’에 전전긍긍…검찰, 대장동 등 가속화···이번 주 '기소'
정치권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번 주 이 대표를 대장동 개발비리 및 성남FC 의혹 등으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과 뇌물, 부패방지법 위반,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할지를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 ‘이재명 체포동의 요구서’ 접수…법무부, 대통령 재가 거쳐 국회 제출
법무부는 이날 성남 위례·대장동 개발 비리와 성남FC 후원금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 청구’ 규탄…검찰, 특경법·이해충돌방지법 등 혐의 적용
한편 검찰은 2015년 6월부터 2016년 9월 건축 인·허가 등을 해주는 대가로 총 40억원을 성남FC에 공여케 한 것을 비롯해 성남시 부지 매각 및 각종 인허가 관련 부정한 청탁을 받고 ▲네이버 ▲두산건설 ▲차병원 ▲푸른위례 등으로부터 성남FC에 총 133억 5000만원의
민주당, 이재명 구속영장 청구 ‘촉각’…‘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특검 맞대응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이 성남 대장동·위례, 성남FC 후원금 사건을 한데 묶어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보고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의혹‘ 특검으로 맞불을 놓을 태세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일축…김성태와 통화 '소설 완성도' 떨어져
한편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어 서울 이태원 '10.29 핼러윈 참사' 대응 부실 책임과 관련,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소추안을 당론으로 발의키로 최종 결정했다.
이재명,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 출석…반부패수사1부 배임·부패방지법 혐의 소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지난 28일 성남FC 후원금 의혹으로 조사받은지 18일 만에 검찰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이날 저녁 10시 55분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