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민생 회복 더뎌…재정 여력으로 지속 가능 성장해야”
이어 “주택 부문은 주택 공급 자체도 의미가 있고 또 지금 부진한 건설 경기를 활성화하는 측면도 있기 때문"이라며 "필요하다면 국가적인 신용 지원뿐만 아니라 재정 지원도 좀 고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술렁 술렁' 국방·외교·통일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세종으로 '대이동'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책도 마련한다. 이사비와 초기 이주지원비를 지원하고, 주택 마련이나 자녀 학기 종료 등으로 즉시 이주하기 어려운 공무원에게는 한시적으로 교통편을 제공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정하영 전 김포시장 “멈춰선 김포 다시 뛰게” 청년특별시·5호선 매듭
도시 조성 ,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한 ‘ 김포형 만원주택 ’ 공급 등을 약속했다 .
민주, “김건희 구속·내란 단죄”…민생·대외 현안도 공세 강화
정청래 당대표는 전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한미 통상 후속 조치 , APEC 정상회의 준비 , 폭우 피해 대책을 논의했다고 전하며 “ 경남 산청 · 합천의 수재민들에게는 모듈러 주택과 대체 부지 제공 등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 ” 고 밝혔다 .
김포시의회 ‘계양~강화 고속도로 조속 추진·김포 구간 지하화 촉구 건의안’채택
제안설명에 나선 김기남 의원은 “계양~강화 고속도로 김포 구간의 지상 건설은 김포시의 미래 가치를 크게 훼손할 것”이라며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정부 차원의 지원으로 반드시 지하화를 관철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 8개 실·국과 지역 현안 논의...의원들 현장 중심 정책 제안
경기도의회 의정정책추진단이 지난 14일 미래평생교육국, AI국, 미래성장산업국, 이민사회국, 도시주택실, 여성가족국, 노동국, 건설국과의 지역현안 정책 정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민주당, 1차 추경서 민생예산 다수 확보...최종현 대표의원 “민생 회복 마중물 기대”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추경에서 민생에 필요한 예산 지역화폐 발행지원 1028억원, 대중교통비 경감을 위한 경기패스 101억원, 어린이·청소년 교통비 지원 60억원, 어린이집 운영 부담 완화를 위한 어린이집 운영비 지원 33억원,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건설 및 매입·
[종합] 김동연 도정 ‘확장재정’ 카드 꺼냈다…경기도 추경안 4785억 증액
도는 통합공공임대주택 1461호 건설을 위한 242억4100만원, 무역위기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지원 예산 85억원도 포함했다. 이와 함께 국지도 11개 구간, 지방도 5개 구간, 지방하천 9곳, 하수관로 45개 정비를 위한 SOC 예산으로 1534억2000만원이 책정됐다.
구리시의회,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와 간담회 가저...공동주택 보조금·주차장 확충 현안 논의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리시 내 아파트 입주민의 권익 보호와 공동주택 관리 발전을 위해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아파트 및 혼잡지역 공유 주차장 증설 ▲구리남양주TG 방음벽 설치 ▲교문동 GH 공공임대 아파트 건설 추진현황 등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현안에 대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용인특례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폐회...해병대전우회 활동 지원 조례안 등 11건 안건 의결
도시건설위원회는 용인시 지역주택조합 등 가입신청자 피해예방을 위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하고 ‘처인1구역 공신빌라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의견제시의 건을 채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