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렁 술렁' 국방·외교·통일부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세종으로 '대이동'
첫해인 내년에는 별도 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 2995명이 세종 지역 민간 임차공간을 활용해 먼저 세종으로 이전한다.
금융위 등 2027년 세종 이전…2031년까지 44개 기관 이동
우선 감사원,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경찰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5개 형사사법기관과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등 3개 외교·안보 부처가 대상이다.
송언석 “이재명 정권 6개월은 혼용무도…경제·외교·법치 모두 흔들려”
외교 · 안보 분야에서도 비판을 이어갔다 .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으로 방산 4대 강국 도약” 사정기관 권한 남용 강력 질타
지난 8 월 출범한 ' 방위산업 발전 추진단 ' 을 중심으로 방산 기술보호 , 제도적 장벽 해소 , 공공 전문인력의 민간 재취업 제도 개선 등이 추진된다 .
이재명 대통령, 경제계 회동 이어 연천·파주 방문
이 대통령은 “ 우리 기업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며 “G7 회의를 비롯한 외교 무대에서도 국익을 지키는 실용외교를 펼치겠다 ” 고 덧붙였다 .
김용현 경호처장 재임 시, 육사 38기 7명 공직 임명...추미애 “김 후보자와 연관성 검증해야”
7명이 국방부 산하 공공기관과 외교부 재외공관장 등에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박정 의원 ‘現 정부 외교정책’ 변화 촉구…접경지역 주민 전쟁에 대한 불안감 호소
박 의원은 “지금은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서 고차방정식 외교를 푸는 외교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한미동맹 외교의 1차원적 접근으로 작금의 난국을 해결할 수 없는 만큼, 정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은 민간차원의 비공식 채널을 가동해
박정 의원 ‘보호관찰 등 개정법률안’ 발의…갱생보호시설 설치시, 주민 의견 반영해야
현행법은 갱생보호사업자가 법무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법무부 장관의 허가를 받으면 갱생보소시설 설치가 가능함에 따라 현재 26개의 정부법무공단과 8개의 민간 갱생보호시설이 운영 중이다.
민주당, 정진상 실장 구속 ‘어불성설‘…이재명, SNS에 ‘유검무죄·무검유죄’ 주장
한편 정 실장은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경기 성남시 정책보좌관과 경기도 정책실장을 맡아 성남 대장동 개발 민간업자들로부터 6차례에 걸쳐 1억 4000만원을 받고, 2015년 2월 대장동 민간업자 선정을 대가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의 지분 일부인 428억원(세전 700억원)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정진석 비대위원장(국민의힘] 민주당 나라 미래 아랑곳 않고 ‘국익 자해’
정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정상외교에 대해 마구잡이식 흠집 내기로 저주와 증오를 퍼붓고 있다"며 "'혼밥외교'에 순방 기자단 폭행까지 당했던 지난 정부의 외교참사는 잊은 채 터무니없는 외교부장관 해임건의안을 내놨다"고 일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