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감찰관 “대통령 측근이라도 법에 감찰 대상 아니면 참고인”
그는 감찰관보 등 인적 구성에 대해서는 “특별감찰관실 소속으로는 제가 처음이자 유일하다”며 “나머지는 공모로 뽑아야 해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최 특별감찰관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포시 최초 외부 영입 이기욱 감사관, 잔여 임기 남기고 사직서 제출
생인 이기욱 감사관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2022년 6월 김포시 감사담당관 채용 공고를 통해 김포시 최초 외부 인사로 감사관에 채용됐다.7급 공채로 감사원에서 공직을 시작한 이기욱 감사관은 서울 강남구청 개방형 감사담당관을 역임하고 감사원(부감사관)으로 원복한 뒤, 김포시 감사관 공모를
이형일 "내년까지 수도권에 공적주택 10만호 입주…공급 확대하면 시장 안정"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이 서울 아파트 가격 전망을 묻자 이 부총리는 "단기적으로 보면 상방과 하방 요인이 혼재돼 있다"면서도 "현재 인허가나 착공 등 공급 선행지표가 올라가고 있고, 2028년부터 3기 신도시 공모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리시의회, 이승우 구리도시공사 후보자 ‘적격’ 의견 채택
ⓒ구리시의회 제공 문은영 의원은 청문회에서 이 후보자가 인천도시공사에 재직하던 당시 추진된 송도 웰카운티 임대주택 매각과 관련한 법원 판단을 거론하며, 구리도시공사의 자산 처분이나 민간 공모 조건 변경 과정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법률 검토와 의회 보고 등 재발 방지책을
강호동 회장 "농협 외부 감사기구 신설, 자율성·독립성 우려"
조국혁신당 신장식 의원이 강 회장의 비서 등이 횡령 혐의 등으로 구속된 사실을 언급하며 관련 범행을 지시·공모하거나 방조한 사실이 있는지 묻자 강 회장은 "없다"고 답했다.
안양시, 민선 9기 100일 ‘안양의 완성’ 향한 실행 본격화
◇ 미래성장동력 확보 위한 핵심전략사업 점검…철도망 확충 총력 최 시장은 민선 9기 첫 결재로 ‘현(現) 안양시청사 부지 기업 허브조성사업 기업유치 공모 추진계획 보고’에 서명하며 신성장기업 유치에 착수했다.
이화영 "난 국가 폭력 피해자…李 대통령 공격한 적 없어"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그룹 뇌물수수 및 대북 송금 공모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지난 6월에는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연어 술파티' 회유 주장과 관련한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한화가 KAI 인수?…이용철 방위사업청장 “인수 장단점 따져봐야”
민간 첨단기술을 공모하고 초기 버전을 우선 배치한 뒤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유기적 순환개발'을 적용할 방침이다. 군 현장에서 직접 사용하며 기술을 검증하는 평가 방식으로 진입장벽도 낮추기로 했다.
한발 뺀 이화영 변호인측 "가석방 요청 철회,,,,이달 중 재심 청구"
이 전 부지사는 쌍방울그룹 뇌물수수 및 대북 송금 공모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다. 지난 6월에는 국민참여재판을 통해 '연어 술파티' 회유 주장과 관련한 위증 혐의로 징역 4개월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신미숙 경기도의원, "국비 받은 공모사업도 도비 없어 추진 차질" 지적
또한 여성가족국의 국가 공모사업 현황을 질의하며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공모사업을 활용한 예산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시·군이 도와 중앙정부 공모사업을 통해 재원을 확보하는 사례를 언급하며 경기도 차원의 대응 필요성을 짚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