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독보적 '행정 역정' 박형덕 동두천시장 “내 이웃의 소소한 불편 풀어주다 여기까지…”
ⓒ동두천=오기춘 기자 마을 이웃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는 ‘통장’으로 출발해, 기초의회(재선 시의원 및 의장)와 광역의회(경기도의원)를 거쳐 시정을 총괄하는 지방자치단체 수장(재선 시장)에 오른 인물이 있다.
서울시 취득세 1.7조 더 걷고 취약계층 병원비 201억은 미편성
서울시가 ‘약자와의 동행’을 내세우고 있지만 취약계층의 진료비를 지원하는 법정 복지예산 편성을 이행하지 않아 동네 의원과 약국 등에 1천억 원 이상의 의료급여 미지급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상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시갑)이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보건복지부
행안위 민주-혁신당 의원 3명, ‘김지용 청문회’ 벼른다
윤 의원은 지난 2일 김어준씨의 유튜브 방송에서도 "금지옥엽 키운 외동딸을 시집보내는데 동네에서 소문 이상한 애랑 결혼하는 느낌"이라며 "인사청문회를 치밀하게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의) 속살을 보셔야 한다"고 말했다.
정경자 경기도의원, “도민 92%가 공공보건의료 확대 요구… 민선 9기 도정, 도민 인식 정책에 담아야”
▲ 정경자 경기도의원, “도민 92%가 공공보건의료 확대 요구… 민선 9기 도정, 도민 인식 정책에 담아야” (경기도의회 제공) [중앙신문] 경기도의회 정경자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거주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5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 경기도의회 도민인식조사
조미자 경기도의원,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도민과의 약속, 끝까지 책임지겠다”
끝으로 재선 도전에 대해 조 의원은 정책의 연속성과 지역 발전의 지속성을 강조했다.
D-58일 [6·3지선, 인천지역 이모저모] 지원·공약·원칙 경쟁…인천 선거판 움직임 본격화
시의원 시절 추진한 건설 · 복지 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
인천 동구의회, 구정질문서 현안 전방위 점검…생활밀착형 정책 개선 요구 잇따라
이날 구정질문에는 7명의 의원이 참여해 모두 27건의 질문을 통해 구청장과 부구청장, 국장 등을 상대로 질의를 진행했다.
파주시의회, 생활 밀착형 조례 2건 통과… 주민편의·행정효율 강화 나선다
사진은 왼쪽부터 이혜정 의원, 손형배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