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도 국힘 41.5% vs 민주 39.7%…조국당 4.4% [조원씨앤아이]
직전 조사에서는 민주당 37.5%, 국민의힘 43.1%였지만 이번에는 민주당 46.9%, 국민의힘 33.0%로 수치상 순서가 바뀌었다. 서울은 민주당 37.2%, 국민의힘 42.4%, 인천·경기는 민주당 37.6%, 국민의힘 43.9%였다.
李대통령 국정 긍정 37.6% vs 부정 60.6%…30대 부정 71.1% [조원씨앤아이]
반면 인천·경기는 긍정 33.3%, 부정 65.7%로, 직전 조사 긍정 37.0%, 부정 60.3%보다 긍정평가가 3.7%p 낮아지고 부정평가는 5.4%p 높아졌다.
30대 73%의 경고 "한국도 프랑스처럼 대규모 시위 가능성 높아"
갈등 해결 능력이 '높지 않다'는 응답은 59.8%로, '높다'(33.8%)보다 26.0%포인트 높았다.
李대통령 지지율 36.9%로 반등…국힘 40.2%·민주 38.3% [리얼미터]
서울은 30.1%에서 33.6%로 3.5%P 올랐고 인천·경기는 34.6%에서 36.8%로 2.2%P 상승했다. 광주·전남·전북에서도 5.6%P 오른 57.6%를 기록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에서는 8.5%P 하락한 30.6%로 집계됐다.
이 대통령 지지율, 2%p 올라 46%...민주당 36%·국힘 25%[NBS]
이념 성향별로는 진보층은 찬성이, 보수층은 반대가 과반인 가운데, 중도층에서는 찬성과 반대 응답이 각각 33%, 45%였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1.6%p 오른 36.5% [KSOI]
남성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63.9%로 긍정 평가(33.5%)보다 무려 30.4%p나 높았다. 여성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54%로, 긍정 평가(39.3%)보다 14.7%p 높았다.
차기 '보수' 대권주자, 한동훈 14%·오세훈 13.7%...'진보' 김민석 9.5%·강훈식 8.3% [한길리서치]
보수층과 서울·대구경북(TK)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27일 공표된 KNA25·폴리뉴스 공동의뢰 한길리서치 10월 4주차 정례조사 결과표(지난 25~26일·전국 성인 남녀 1002명·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p)·무선 95.6% + 유선 4.4% RDD 전화ARS·접촉률 33
'이 정도는 돼야' 청년 미래 설계하는 김태원 靑 청년미래비서관 재산 161억...주식 119억, 차 포르쉐
퇴직자 중 윤창렬 전 국무조정실장이 33억원을, 민기 전 국무총리비서실장이 15억 5000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김민석 직무수행 긍정평가 25.6%…장동혁 33.6%[리얼미터]
결과가 22일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19∼21일 만 18세 이상 남녀 1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김 대표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비율은 25.6%였다.김 대표의 직무수행을 부정 평가한 답변은 67.6%로 집계됐다.반면 장 대표 직무수행을 긍정 평가한 비율은 33.6
트럼프 지지율 31% '사상 최저'...민주당, 공화당에 12%p 우세
한편, 지난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와 ABC 방송이 입소스에 의뢰해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은 33%로 나타난바 있다. 이번 조사는 미국 성인 167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전체 응답자 기준 ±2%포인트다.


